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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유라·소진, 변함없는 우정 과시… 두 멤버는 어디?

작성자 아바타 노제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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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제박 기자] 걸스데이 소진이 멤버 유라와 함께 우정샷을 찍었다.

16일 소진은 개인 채널에 별다른 멘트 없이 유라와 함께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소진과 유라는 길거리에서 손을 맞잡거나 포옹하는 등 다정한 분위기를 드러내 시선을 모았다.

초록색 계열로 깔맞춤 복장을 선보인 두 사람은 자매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똑 닮은 외모를 뽐내 놀라움을 안겼다. 소진은 민소매에 일자 바지를 입었고, 유라는 자수 무늬가 박힌 짧은 원피스를 착용했다. 소진은 해당 게시글에 초록색 이모티콘을 덧붙이기도 했다.

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넘 예쁘다…”, “진짜 언니 너무 예뻐요”, “소진 언니 사랑해 2015년부터”, “소진님 두 분 다 너무 예쁘시고 귀여우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유라 역시 “짝꿍”이라는 댓글을 남기며 변함없는 우정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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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986년생으로 올해 39세인 소진은 2010년 그룹 걸스데이로 데뷔해 ‘반짝반짝’, ‘기대해’, ‘Oh! My God’, ‘여자 대통령’, ‘Darling’, ‘Something’, ‘링마벨’ 등의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대중들의 사랑을 받았다.

지난해에는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시리즈 ‘새벽 2시의 신데렐라’에서 이미진 역을 맡아 배우로서 활동을 이어갔다.

2024년 방영된 ‘새벽 2시의 신데렐라’는 총 10부작으로 나만 바라보는 완벽한 연하 재벌남 ‘주원’과 헤어지려는 극 현실주의 능력녀 ‘윤서’의 고군분투기를 그린 오피스 로맨틱 코미디다.

소진은 2023년 11월에 3살 연상인 배우 이동화와 결혼했다.

노제박 기자 njb@tvreport.co.kr / 사진= 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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