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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제박 기자] 가수 영탁이 방탄소년단 진을 제치고 ‘대학축제에서 보고 싶은 스타’ 1위를 차지했다.
영탁은 3월 24일부터 3월 30일까지 아이돌차트에서 진행된 ‘성큼 다가온 봄, 대학축제에서 보고 싶은 스타는?’ 설문에서 총 투표수 8만 5597표 중 3만 9170표(46%)를 얻으며 방탄소년단 진 2만 2686표(27%)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뒤를 이어 송가인(1만 1108표), 박창근(9417표), 전유진(733표), 방탄소년단 RM(654표), 트와이스(263표), 손태진(222표), 정동원(182표), 에스파 카리나(164표), 데이식스(160표), 잔나비(156표), 아이유(153표), 이무진(150표), 악뮤(111표), 아이브 장원영(101표), 거미(61표), 이문세(60표), 블랙핑크(38표), 윤종신(8표) 순으로 인기 아이돌 및 스타 가수들이 대학축제에서 보고 싶은 스타로 대중들의 표를 얻었다.
한편, 가수 영탁은 오는 5월 10일(토), 11일(일) 서울 광운대 동해문화예술관에서 생애 첫 팬콘서트 ‘2025 YOUNGTAK FAN-CON YOUNGONE PARK(2025 영탁 팬콘 영원파크)’를 연다. 해당 콘서트는 영탁이 데뷔 20년 만에 여는 첫 팬콘서트인 만큼 의미가 남다르다.
‘2025 YOUNGTAK FAN-CON YOUNGONE PARK(2025 영탁 팬콘 영원파크)’는 타이틀명 그대로 영탁과 ‘영블스’가 하나가 된 지 1년을 기념하는 새로운 출발이자 앞으로도 영원히 하나가 되자는 단단한 약속을 담았다. 영탁은 뛰어난 가창력과 화려한 무대매너로 팬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노제박 기자 njb@tvreport.co.kr / 사진= 어비스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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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새내기 대학생이자 MZ세대를 대표하는 제1대현역가왕 전유진 가수님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