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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핀 황윤성, 24일 현역 입대.. “국방의 의무 다한다”[전문]

이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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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드리핀 황윤성이 현역으로 입대한다.

5일 드리핀의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을 내고 “황윤성이 대한민국 국방의 의무를 이행하기 위해 오는 24일 현역으로 입대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신병교육대 입소식은 다수의 장병 및 가족이 함께하는 자리”라며 “현장 혼잡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별도의 공식 행사는 없으니 현장 방문을 삼가 달라”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올 황윤성군에게 따뜻한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황윤성이 속한 드리핀은 6인조 보이그룹으로 지난 2020년 데뷔 이래 1장의 정규 앨범과 3장의 미니앨범, 4장의 싱글앨범 등을 발매했다.

이들의 최근 활동은 지난해 8월 발매한 싱글 ‘Weekend’다.

이하 울림 입장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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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울림엔터테인먼트입니다.

언제나 드리핀을 사랑해 주시는 팬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드리핀 멤버 황윤성군의 군 입대 관련하여 안내 드립니다.

황윤성군이 대한민국 국방의 의무를 이행하기 위해 오는 3월 24일 현역으로 입대하게 되었습니다.

신병교육대 입소식은 다수의 장병 및 가족이 함께하는 자리입니다. 현장 혼잡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별도의 공식 행사는 없으니, 팬 여러분께서는 현장 방문을 삼가 부탁드립니다.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올 황윤성군에게 따뜻한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사진 = 울림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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