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방송인 지예은이 축구선수 이강인을 만나 성덕이 됐다.
지예은은 26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즐거운 추석 보내시길”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엔 지예은과 이강인의 다정한 투샷이 담겼다. 사진 속 지예은은 이강인의 사인이 새겨진 유니폼을 들고 밝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으로 이강인 역시 그의 옆에서 환한 얼굴로 반가움을 표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지예은과 이강인 케미 너무 좋다. 바타 눈 감아” “둘 다 미소가 보기 좋다” “지예은 성덕 됐네” “이제 보니 둘 다 강아지상” “지예은 갈수록 예뻐진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지예은은 오는 12월 12일 댄서 바타와 웨딩마치를 울린다. 이들은 1994년생 동갑내기 커플로 공개연애를 거쳐 부부의 결실을 맺게 됐다.
앞서 지예은은 결혼 발표 직후인 지난 2일 “바타는 언제나 내 편이 되어주고 힘이 되어주며 함께 누리는 행복을 알게 해준 사람”이라면서 “지금까지 내 삶에서 결혼은 먼 이야기라고 생각하며 지내왔는데 평생 함께하고 싶은 사람이 생겼다. 앞으로 서로에게 든든한 편이 되어주며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살아가겠다”며 결혼 소감을 전한 바 있다.
이혜미 기자 / 사진 = 지예은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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