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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하니’ 이수민, 속옷 비치는 의상으로 성숙美…몰라보겠네

작성자 아바타 유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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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유영재 기자] 배우 이수민이 자신의 근황을 올려 화제다. 

지난 11일 이수민은 자신의 계정에 “아 몰라 못 고르면 다 올리랬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올라온 사진에는 한 카페를 방문해 의자에 앉아 여러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수민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사진에서 이수민은 이너 웨어가 그대로 노출되는 시스루 탑을 입고 있어서 시선을 모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진짜 다 이쁘다”, “시스루 의상 잘 어울린다”, “점점 이뻐진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역 배우와 광고 모델로 데뷔한 이수민은 ‘끝에서 두 번째 사랑'(2016),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2017), ‘내 안의 그놈'(2019) 등에 출연했다. 특히, 2014년 EBS ‘생방송 톡! 톡! 보니하니’를 통해 인지도를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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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지난 2018년 이수민은 배구 선수 임성진과의 열애설이 불거지자 자신의 비공개 계정에 욕설을 남겼고 2019년에도 비공개 계정에 욕설을 남겼다는 내용이 공개돼 논란이 됐다. 

그 후 6년 후인 2024년 이수민은 한 채널에 출연해 자신의 계정에서 논란이 됐던 욕설에 대해 언급했다. 이수민은 “비공계 계정에 욕설을 사용했는데 누군가가 유포했다”라며 “진짜 지옥의 시간을 보냈다”라고 언급했다. 

임성진과의 관계에 대해서는 “사실 완전히 친구는 아니었다”라며 “썸 탈 때였는데 그렇게 기사가 났다”라고 허심탄회하게 말했다. 덧붙여 이수민은 “어쨌든 어딘가에 욕을 했더라도 나오지 말아야 하는데 그렇게 된 게 팬들에게도 미안했다”라면서 미안함을 전했다.

유영재 기자 yyj@tvreport.co.kr / 사진= 이수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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