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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5억 건물주’ 송혜교, 초호화 단독주택 최초 공개…딸 송루비까지 빼꼼

작성자 아바타 유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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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유영재 기자] 배우 송혜교의 집이 공개됐다. 

지난 16일 가수 강민경의 채널 ‘걍밍경’에는 ‘2탄! 나 말고 송애교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송혜교의 일상 모습이 담겼다. 

특히 영상에서 송혜교는 강민경과 함께 술을 마신 후 자신의 집으로 향했다. 송혜교의 집에는 반려견인 루비가 기다리고 있었다. 5살 루비는 영상에서 송혜교의 딸로 소개되는 등 소중한 가족으로서 송혜교의 일상을 채워주고 있다. 송혜교는 곧장 루비에게 달려가 애정표현을 했고, 강민경은 루비의 모습에 귀여워했다.

이후 송혜교와 강민경은 다이닝룸에서 술을 더 마신 뒤, 함께 잘 준비를 했다. 이에 송혜교는 “누가 보면 너랑 나랑 사귀는 줄 알겠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송혜교 집에서 하루 밤을 보낸 강민경은 아침을 먹고자 1층으로 내려왔다. 이때 송혜교는 다이닝 룸에서 커피 한 잔을 마셨다. 이에 강민경은 “그런 거 없네, 아침에 일어나면 저는 사과 반쪽을 먹어요. 여배우 루틴 같은 거”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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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송혜교는 “그런 거 절대 없어. 나는 무조건 밥이야”라며 털털한 모습을 보여줬다. 강민경은 “보통 이 시간대 일어나면 뭐 시켜 먹어요?”라고 물었고 송혜교는 몸 관리해야 할 때는 잘 안 시켜 먹는다. 집밥 먹는다”라고 답했다. 

송혜교는 휴대전화로 배달앱을 살펴보면서 “수육은 아침부터 좀 그렇지”라며 냉면을 주문했다. 

한편 송혜교의 집 내부가 공개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해 삼성동 부촌에 새 단독주택을 지은 송혜교의 집은 지하 1층에서 지상 2층 규모로 알려졌다. 그리고 송혜교는 2021년 4월, 한남역 인근의 건물을 195억 원에 매입했고, 이 건물은 2024년 9월 기준으로 시세가 255억 이상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됐다. 

유영재 기자 yyj@tvreport.co.kr / 사진= 채널 ‘걍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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