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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여상, 우아한 코트로 더 빛난 명품 비주얼

작성자 아바타 유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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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유영재 기자] 그룹 에이티즈(ATEEZ) 여상이 화려한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그룹 에이티즈는 16일 오전 해외 일정 차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에이티즈 멤버들이 출국장으로 향하는 모습이 포착된 가운데, 여상의 공항패션이 화제다. 

여상이 입고 있는 코트는 메종마르지엘라(Maison Margiela)의 ‘체크 패턴 울 프린지 코트’로 베이지 컬러의 프린지와 브라운 컬러의 체크 패턴으로 되어 있는 디테일이 돋보였다. 

함께 들고 있던 가방 역시 눈에 띄었다. 이 가방은 버버리(Burberry)의 ‘보스턴 홀달 다크 버치 브라운’으로 다크 브라운 컬러의 체크 패턴이 포인트다. 여상은 같은 체크 패턴으로 동일하게 맞춰 통일감 있는 코디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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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에이티즈는 지난 15일 공식 채널을 통해 2025 에이티즈 월드 투어 ‘투워즈 더 라이트 : 윌 투 파워 피날레 인 서울 (TOWARDS THE LIGHT : WILL TO POWER’ FINALE IN SEOUL)’ 개최 소식을 알리며 KSPO DOME(구 체조경기장)에 입성했다고 전했다. 

작년 1월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출발한 이번 투어를 1년 2개월 만에 마무리하는 것이다.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 두 번 1위, 영국 오피셜 앨범차트 2위 등 영미권에서 확실한 인기를 입증한 에이티즈는 비교적 한국에선 팬층이 두텁지 않다는 평가가 있었지만 이번 KSPO DOME(구 체조경기장) 입성으로 국내 팬층 또한 두텁다는 것을 증명했다.

유영재 기자 yyj@tvreport.co.kr / 사진= 오민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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