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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키즈’ 아이엔, ‘다미아니’ 주얼리로 고급美 장착

작성자 아바타 유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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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유영재 기자] 이탈리아 주얼리 브랜드 다미아니(DAMIANI)가 스트레이키즈(Stray Kids)의 아이엔과 함께한 새로운 데이즈드(Dazed) 화보가 공개돼 눈길을 모았다.

데이즈드 화보 속 아이엔은 블랙과 화이트의 대비가 돋보이는 스타일링에 다미아니의 컬렉션인 ‘벨 에포크릴(Belle Époque Reel)’과 ‘벨 에포크(Belle Époque)’ 주얼리를 매치하여 독보적인 분위기를 보여줬다.

블랙 스타일링을 한 아이엔이 착용한 벨 에포크 릴(Belle Époque Reel) 컬렉션의 링은 화이트 골드, 로즈 골드, 옐로 골드로 세 가지 색상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색상마다 금액적으로 차이는 있지만 가격은 약 230 만 원대 다. 이 링은 한층 더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해준다.

함께 착용한 브레이슬릿도 눈길을 모았다. 브레이슬릿도 다미아니의 제품으로 가격은 1,636만 원이다. 군더더기 없는 심플한 디자인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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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스타일링에는 벨 에포크 크로스 네크리스를 착용해 독특한 느낌을 자아냈다.

이번 화보는 다미아니가 지닌 정교한 장인 정신과 혁신적인 디자인의 아름다움을 한층 부각시키며, 브랜드의 예술적 유산과 현대적 감각을 재조명한다. 아이엔의 독보적인 존재감과 다미아니 주얼리만의 유니크한 예술적 가치가 완벽한 조화를 이룬 이번 화보는 데이즈드 1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아이엔이 속한 스트레이키즈는 전 세계 32개 지역, 총 48회에 걸친 월드투어 ‘도미네이트’를 진행한다. 오는 3월부터는 라틴 아메리카, 북미, 유럽 등 20개의 전지역에서 대규모 스타디움 투어에 시작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유영재 기자 yyj@tvreport.co.kr / 사진= 다미아니 (DAMIA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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