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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조혜련 기자] 모델 겸 배우 주우재가 쿡방 프로그램 MC에 도전한다.
14일 주우재의 YGX는 “주우재가 Olive 새 쿡방 예능 프로그램 ‘배고픈데 귀찮아’의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배고픈데 귀찮아’는 바쁘고 배고픈 현대인을 위해 초간단 배달요리 레시피를 알려주는 프로그램이다. 솔직한 매력으로 다수의 예능에서 두각을 드러낸 주우재가 처음으로 쿡방에 도전하게 된 것. 그와 함께 웹툰 작가 김풍이 공동 MC를 맡아 호흡 맞춘다.
‘배고픈데 귀찮아’는 이달 말 첫 촬영을 시작해 2020년 상반기 방영될 예정이다.
한편 주우재는 모델로 데뷔해 여러 유명 패션소에 오르며 이름을 알렸다. 2016년부터 배우로 영역을 넓혀 드라마 ‘원티드’ ‘설렘주의보’ ‘최고의 치킨’, 영화 ‘걸캅스’ 등에 출연했다. 이어 ‘뇌섹시대-문제적 남자’ ‘연애의 참견’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예능감도 인정 받았다.
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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