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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MBN ‘친한 예능’이 오는 2020년 1월 7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친한 예능’ 측은 19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이 알리며 ‘한국인팀’ 최수종, 김준호, 데프콘, 이용진과 ‘외국인팀’ 샘 해밍턴, 샘 오취리, 브루노, 로빈 데이아나의 단체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 속 ‘한국인팀’과 ‘외국인팀’은 층층이 볼을 맞대고 탑을 쌓은 모습이다. 제각각 다른 시선과 피부색이지만 한 점의 위화감 없이 인간탑을 쌓고 있어 눈길을 끈다. 모두 한 마음으로 얼굴 가득 띄우고 있는 미소도 인상적이다.
‘친한 예능’은 우리나라를 누구보다 사랑한다고 자부하는 외국인과 한국인이 하나된 마음으로 치열하게 대결하는 리얼 버라이어티다. ‘한국인팀’과 ‘외국인팀’이 자존심을 건 박빙의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에 대한 애정으로 똘똘 뭉친 한국인과 외국인의 대결이 리얼 버라이어티 예능계에 신선한 바람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감이 높아진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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