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박귀임 기자] 작곡가 윤일상이 ‘보이스퀸’에 합류하게 된 이유로 “경력 단절된 여성들에게 희망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서”라고 말했다.
윤일상은 4일 오전 경기 고양시 일산 빛마루방송지원센터에서 진행된 MBN 예능프로그램 ‘당신이 바로 보이스퀸’(이하 보이스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이 같이 밝혔다.
이날 윤일상은 ‘보이스퀸’에서 퀸메이커를 맡게 됐음을 알리며 “이 프로그램에 합류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우리 사회에서 결혼, 육아, 출산 등의 이유로 경력 단절된 여성분들이 많다. 음악계에도 적지 않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런 분들이 이 프로그램을 통해 제2의 인생을 꿈꿀 수 있고 희망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서 참여하게 됐다. 많은 분들에게 희망을 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또한 윤일상은 “참가자들이 주부라서 편견을 가질 수 있다. 그러나 음악을 듣는 순간 그런 편견은 사라질 것”이라며 “처음에는 프로그램에 대해 반신반의했는데 참가자들의 끼와 노래를 듣는 순간 감동받았다. 음악적으로 실망시키지 않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보이스퀸’은 주부를 대상으로 하는 음악 서바이벌이다. 오는 14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MBN 제공





![하리수, 미키정과 이혼 이유 고백 “아이 못 낳음에 항상 미안함 有”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74042/CP-2022-0227-38899779-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