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조혜련 기자] 배우 정해인의 새로운 모습을 만날 수 있었던 KBS 2TV ‘정해인의 걸어보고서’(이하 ‘걸어보고서’)가 종영했다.
29일 정해인은 “여행이라는 설렘도 있었지만 첫 예능이라 부담감도 컸다. ‘걸어보고서’가 잘 끝날 수 있었던 이유는 종건이형, 현수와 함께했기 때문인 것 같다. 또 드라마, 영화와 전혀 다른 경험을 할 수 있어 새로웠다”고 돌아봤다.
이어 그는 “하나의 예능을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는 스태프들에게 존경심이 생겼다. 서툴고 부족한 모습이 많았지만 재밌게 봐주신 시청자분들께 정말 감사하고 작품에서 만들어진 모습이 아닌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던 좋은 기회였다”라고 종영 소감을 전했다.
‘걸어보고서’는 정해인이 직접 섭외한 동료 배우들과 자신이 섭외한 루트로 이루어진 바. 이를 통해 첫 예능에 도전한 정해인은 내추럴한 모습부터 인간미 넘치는 진솔함까지 다양한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정해인은 뉴욕의 여러 모습을 시청자와 함께 나누기 위해 노력했을 뿐 아니라, 실제 친구들과 있을 때 보여주는 편안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에 보다 친숙하게 다가갔다.
한편 정해인은 올 상반기 방송 예정인 tvN 드라마 ‘반의반’ 출연을 확정. 인공지능 프로그래머 하원 역으로 시청자와 만난다.
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 사진=FNC엔터테인먼트





![안보현, 배우 된 결정적 계기=김우빈→”전역 후 곧바로 상경”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90008/CP-2022-0227-38900422-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