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박귀임 기자] 신인 배우 조이현 배현성 신도현 등이 ‘슬기로운 의사생활’ 조연으로 활약한다. 신원호 감독의 선택을 받은 만큼 관심이 쏠린다.
9일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제작진은 “전 세대를 아우르는 연기파 조연 배우들의 만남이 풍성한 캐스팅 라인에 힘을 더하며 공감과 기대감을 증폭시킬 예정”이라면서 조연들의 긴박한 병원 라이프를 공개했다.
‘슬기로운 의사생활’에 따르면 연극 무대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쌓아온 하윤경은 물론, 조이현 배현성 신도현 등도 극에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또한 이름만으로도 신뢰감을 주는 김해숙과 작품마다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하며 극을 이끌어온 김갑수가 신뢰감을 상승 시킨다. 여기에 드라마부터 뮤지컬까지 활발하게 활동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은 정문성과 다양한 장르의 캐릭터를 능수능란하게 연기하며 주목받고 있는 신현빈 등 연기파 조연 배우들의 활약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여기에 ‘슬기로운 의사생활’ 속 의사들은 수많은 변수와 급박한 상황 속에서도 환자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이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잠시도 쉬지 못하고 바쁘게 움직이는 모습, 더 나은 의사가 되기 위해 밤을 지새우며 노력하고 고민하는 성실한 모습은 뭉클한 감동을 안긴다. 희로애락이 가득한 병원에서 긴박한 하루하루를 보낼 의사들의 생생한 병원 라이프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슬기로운 의사생활’은 누군가는 태어나고 누군가는 삶을 끝내는 인생의 축소판이라 불리는 병원에서 평범한 듯 특별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사람들과 눈빛만 봐도 알 수 있는 20년 지기 친구들의 케미스토리를 담은 드라마다. 오는 12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N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