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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한 번 다녀왔습니다’ 이초희가 포스터 촬영에서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이초희의 소속사 굳피플은 7일 KBS 2TV 새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 포스터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초희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극중 캐릭터인 송가(家)네 막내딸 송다희로 변신한 모습이다. 사랑스러운 표정으로 포스터 사진을 세심하게 살펴보며 프로다운 면모도 드러낸다.
이초희는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서 오빠, 언니들에 비해 2% 부족하지만 따뜻한 성품을 가진 효녀 막내딸 송다희 역을 맡는다. 직장에서는 인턴 사원으로서 공감 백배의 이야기를 전달하며, 청춘의 현실적인 모습을 그릴 예정이다.
‘한 번 다녀왔습니다’는 부모와 자식 간 이혼에 대한 간극과 위기를 헤쳐 나가는 과정을 통해 각자 행복 찾기를 완성하는 유쾌하고 따뜻한 드라마다. 오는 28일 첫 방송된다.
한편 이초희는 영화 ‘파수꾼’으로 데뷔했다. 드라마 ‘후아유-학교 2015’ ‘육룡이 나르샤’ ‘운빨 로맨스’ ‘사랑의 온도’ 등에 출연하며 탄탄한 연기력을 자랑했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굳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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