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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그룹 자자 멤버 조원상이 ‘슈가맨3’ 출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과분한 사랑 너무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7일 조원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같이 적으며 “한 분 한 분 소중한 응원 글에 전부 답변못 해드리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 같이 고생해준 댄서들, 신인가수 투나인 정말 고생 많았다”고 덧붙였다.
조원상은 지난 6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 시즌3’(이하 슈가맨3) 마지막 회에 자자 멤버 유영과 함께 출연한 바 있다. 100불에 성공한 자자는 ‘버스 안에서’ 등의 무대로 추억 소환에 성공했다.

또한 조원상은 유영, MC 유재석과 찍은 사진을 추가로 공개하며 “즐거웠다”고 알리기도 했다.
한편 자전거 탄 풍경과 자자 등이 출연한 ‘슈가맨3’는 자체 최고 시청률 5.1%(닐슨코리아, 전국기준)를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조원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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