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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세빈 기자] 배우 김지훈이 tvN ‘악의 꽃’에 합류, 색다른 연기 변신을 예고했다.
김지훈의 소속사 빅픽처엔터테인먼트는 22일 이같이 알리며 “김지훈이 ‘악의 꽃’을 통해 그동안 보여준 것과 다른 새로운 모습과 연기를 보일 것”이라 밝혔다.
김지훈은 극 중 베일에 싸인 남자 캐릭터를 맡아 임팩트 있는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김지훈은 MBC ‘왔다! 장보리’, KBS 2TV ‘우리집에 사는 남자’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악의 꽃’은 사랑마저 연기한 백희성(이준기 분)과 그의 실체를 의심하기 시작한 아내 차지원(문채원 분)의 고밀도 감성 추적극. 오는 7월 첫 방송된다.
이세빈 기자 tpqls0525@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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