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이필모가 지극한 가족 사랑을 드러냈다.
이필모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사랑하는 이들. 만삭 수연과 내 아들 담호. 행복하자. 아빠가 더 열심히 살아야 할 텐데. 힘내자, 우리 가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엔 아내 서수연과 다정하게 손을 잡은 채 미소 짓고 있는 이필모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 이필모는 훌쩍 자란 아들 담호 군과 함께한 사진을 게재하며 아빠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서수연은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이필모와 서수연은 TV조선 ‘아내의 맛’을 통해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이필모 인스타그램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