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노민택 기자] 배우 선우은숙의 며느리 최선정이 국가 애도 기간 중 제품 판매 진행하는 것에 대해 사과했다.
2일 최선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잠깐 솔직한 이야기를 남겨보려고 해요”라는 문구를 게재했다.
이어 “사실 모두가 뒤숭숭한 이 시기에 아무리 판매 일정을 며칠 미루고 돌아왔어도 마음이 정말 불편했습니다. 솔직한 마음으로는 이번주 예정된 모든 판매 일정을 미루고 잠시 시간을 가지고 싶었지만 저희 회사에서 직접 요청해 정말 많은 수량의 제품을 수입해온 수입사에 사정이 이러하니 모든걸 미뤄야 한다고 할 수 없는 상황에 최대한 할 수 있는 일정 연기는 오늘까지였다”라고 전했다.
그는 “모든 상황을 고려했을때 여러 거래처와 본사, 수입사, 그리고 기다려주신 고객님들께까지 피해를 줄 수 있는 상황이라 제 위치에서 어렵게 내린 결정이었음을 이해해주십사 하고 이렇게 장문의 글을 써내려 봅니다”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보기 불편하셨을분들께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사과드립니다”라고 사과했다.
한편 최선정은 지난 2018년 배우 이영하, 선우은숙의 아들인 배우 이상원과 결혼했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 최선정 인스타그램 캡처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