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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민택 기자] ‘나는솔로’ 10기 정숙이 최근 불거진 결별설에 해명했다.
23일 정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정한다는게 잘못 눌러서 지워졌어요ㅠㅠ”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정숙은 “팬분들 주신 거 다시 올려요 서운해 하지마세요~ 실수로 지워진거니깐~^^”라고 사라진 사진에 대해 해명했다.
앞서 그의 SNS 계정을 본 누리꾼들은 정숙이 프러포즈까지 받았다고 자랑한 연인과 헤어진 것 아니냐는 추측을 쏟아냈다. 커플 사진을 비롯한 많은 게시물이 삭제 됐기 때문.
하지만 정숙은 다시 남자친구와 찍은 사진을 다시 게재해 결별설을 무마시켰다. 팬들의 선물도 공개하며 단순 실수였다고 밝혔다.
한편 정숙은 ‘나는 솔로’ 돌싱특집에 나와 “나는 직업이 세 개가 있다”며 부동산 경매, 23년 차 미용사, 곱창집 운영 등을 어필했다. 특히 자산이 50억 원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던 바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 정숙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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