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이지민 기자] 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가을 여신 자태를 뽐냈다.
강민경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상 가을이 서울 숲에 다 있었구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베이지색 코듀로이 팬츠에 화이트 아우터를 매치해 패션 센스를 뽐내고 있는 강민경의 모습이 담겨 있다. 뒤에 보이는 단풍과 어우러져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을 남겼다.
강민경의 백옥같이 하얀 피부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고운 미모가 그저 감탄을 자아냈다. 강민경의 트레이드 마크인 보조개가 사랑스러운 분위기까지 더해줬다.
한편 강민경은 지난 4월 서울 마포구 합정동에 위치한 한 건물을 65억 원에 매입했다. 강민경은 구입한 건물을 운영 중인 쇼핑몰 사무실로 사용할 예정이다.
이지민 기자 jsz1077@naver.com /사진= 강민경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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