쉰이 코앞인데…’방부제 미모’ 女배우, 오프숄더 원피스→독보적 비율 근황 공개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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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송시현 기자] 세월도 비껴간 독보적인 미모와 감각을 자랑하는 배우 이지아가 48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시크하고 스타일리시한 일상 패션을 공개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27일 이지아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A little photo dump”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아는 크림색 오프숄더 원피스에 선글라스와 레이어드 목걸이를 매치해 트렌디한 휴양지 룩을 선보였다. 여기에 도넛 백과 핑크색 쪼리로 편안하면서도 위트 있는 포인트 연출을 더했다. 직접 찍은 사진 속에서도 그는 군살 없는 슬림한 몸매와 우월한 비율을 자랑했다.
또 다른 사진에는 거울이 겹겹이 배치된 이색적인 공간에서 촬영한 미러 셀카가 담겼다. 사진 속 이지아는 유니크한 데님 반팔 원피스를 착용해 모던하면서도 유쾌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근황을 접한 팬들은 “너무 아름다운 이지아 배우님 많이 보고 싶었다. 언제쯤 차기작 볼 수 있냐. 기대된다”, “48세라는 나이가 정말 믿기지 않는다”, “20대라고 해도 믿을 듯”, “이지아 누나 너무 이쁘다” 등의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지아는 신비주의를 벗고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기까지 다양한 과거 사건과 이슈로 뜨거운 관심의 중심에 서 왔다. 특히 지난 2011년 가수 서태지와의 비밀 재혼 및 이혼 소송 사실이 뒤늦게 세상에 알려지며 연예계에 엄청난 파장을 일으켰다. 2007년 드라마 ‘태왕사신기’로 데뷔해 신비로운 이미지로 단숨에 스타덤에 올랐던 만큼, 14년간 베일에 싸여 있던 과거사는 팬들에게 커다란 충격을 안겼다. 당시 연인 관계였던 배우 정우성과의 열애 및 결별 소식까지 이어지며 그는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후 이지아는 정면 돌파를 선택하며 연기 활동에 매진했다. 드라마 ‘나의 아저씨’, ‘펜트하우스’ 시리즈, ‘이지아의 끝내주는 해결사’ 등 수많은 작품에서 강렬한 연기력과 매력적인 캐릭터를 구축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는 주연 배우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
송시현 기자 / 사진=이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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