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11살 연하♥’ 외조 시작…차정원에 커피차 선물→’비주얼 천재’ 애정 듬뿍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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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홍지현 기자] 차정원이 연인 하정우의 특별한 응원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차정원은 영화 촬영으로 바쁜 상황에서도 자신을 위해 커피차까지 보내준 연인 하정우를 향해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차정원은 1일 자신의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차정원은 “잘 먹었슴다 감사함다”라는 짧은 글을 덧붙였고, 하정우의 계정을 태그하며 하정우에게 받은 커피차 선물을 인증했다.
사진 속에는 영화 ‘변신금지구역’ 촬영 현장에 마련된 커피차 앞에서 차분하고 단아한 모습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차정원의 모습이 담겨 있다.

커피차에는 차정원을 응원하는 문구와 함께 영화에 참여하는 배우 및 스태프들을 격려하는 메시지가 적혀 있다. 특히 “차정원 배우 응원하러 커피 들고 왔서림”, “비주얼천재 차정원” 등의 달콤한 문구가 적혀 있어 하정우의 특별한 외조가 눈길을 끈다.
배우로서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차정원을 위해 하정우가 직접 응원에 나선 모습이 공개되면서 두 사람의 여전히 애정 어린 근황에도 다시 관심이 모였다.
두 사람은 지난 2월 교제 사실이 알려진 뒤 공개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 11살 차이인 두 사람은 현재 결혼을 전제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차정원은 영화 ‘변신금지구역’에서 800년을 살아온 사람나무 진서림(차정원) 역을 맡았다. 진서림과 무엇으로든 변할 수 있는 만물변신자 이환(안우연)이 만나 변신이 멈추는 신당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변신 액션 판타지 로맨스로, 극 중 캐릭터들의 매력적인 연기와 흥미로운 서사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홍지현 기자 / 사진 = 차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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