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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크리에이터 곽튜브가 2026 북중미 월드컵이 개최 중인 멕시코에서 귀국, 생후 100일을 맞은 아들과 상봉한 모습을 공개했다.
곽튜브는 20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멕시코 갔다가 상봉한 아버지와 아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직관하기 위해 멕시코로 떠났다가 방송 일정과 아들 백일잔치를 위해 잠시 귀국한 곽튜브가 아들 태산 군을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곽튜브는 아빠를 올려다보는 아들을 바라보며 꿀이 뚝뚝 떨어지는 눈빛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
또 다른 사진에는 곽튜브와 태산 부자가 촛불이 켜진 100일 기념 케이크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표정까지 똑 닮은 붕어빵 부자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달달한 부자 상봉 모습에 누리꾼들은 “백일 축하드려요” “아빠 판박이네요” “아빠랑 똑같은데 왜 이리 귀엽죠?” “아기 너무 귀여워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크리에이터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결혼해 올해 3월 아들 태산 군을 품에 안았다. 최근에는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아들 태산이와의 육아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방송에서 곽튜브는 “여행을 다녀오면 태산이가 또 커 있는 게 아쉽다”면서도 “태산이와 함께 여러 대륙을 여행하는 게 꿈”이라고 밝히며 애틋한 아빠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하수나 기자/ 사진 = 곽튜브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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