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슈퍼볼’ 2019 주인공은 마룬5…‘하프타임쇼’ 美친 라인업 역사 [종합]

작성자 아바타 김풀잎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풀잎 기자] 이번엔 ‘마룬5’다. 해마다 미국에서만 1억 명 이상이 시청하는 초대형 스포츠 이벤트 ‘슈퍼볼’(super bow) 하프타임쇼에 오른 주인공 이야기다. 

아메리칸 풋볼 컨퍼런스(AFC) 챔피언과 내셔널 풋볼 컨퍼런스(NFC) 챔피언이 맞붙는 ‘슈퍼볼’이 3일(동부기준)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메르세데스-벤츠 스타디움에서 열렸다. 

미국 내 시청률이 50%에 달할 정도로 엄청난 인기를 구사하는 쇼인 만큼, 하프타임을 빛내는 아티스트 라인업 또한 쟁쟁하다. 

올해는 마룬5가 영광을 차지했다. 래퍼 트래비스 스콧, 빅 보이도 무대에 오른다. 

당초에는 리아나, 카디B가 공연을 거부했다는 소문도 돌았다. NFL의 무릎 꿇기 시위를 촉발시킨 흑인 차별이 여전하기 때문이라는 것. 

실시간 급상승 기사

그동안의 라인업도 대단하다. 1993년 마이클 잭슨을 시작으로, 스티비 원더(1999년), 폴 매카트니(2005년), 롤링 스톤즈(2006년), 프린스(2007년), 마돈나(2012년), 비욘세(2013년) 등이 올랐다. 

사건 사고도 있다. 2004년 저스틴 팀버레이크의 경우, 함께 공연하던 자넷 잭슨의 가슴을 노출시키는 실수를 저질러 큰 비난을 받기도 했다. 

가깝게 보자면 2017년 레이디 가가, 2018년 다시 돌아온 저스틴 팀버레이크가 눈에 띈다. 

한편, 이번 ‘슈퍼볼’의 광고비는 평균적으로 30초당 500만 달러(약 54억 4,600만 원)로 초당 약 2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물론 시간대에 따른 차이는 있다. 

김풀잎 기자 leaf@tvreport.co.kr / 사진=스틸컷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지금 기억 하나를 선택해야 합니다. 영탁을 처음 좋아하게 된 순간을 평생 간직하는 대신, 내 인생에서 가장 아팠던 기억도 함께 남습니다. 반대로 그 아픈 기억을 완전히 지우면, 영탁을 좋아했던 모든 감정도 함께 사라집니다. 당신의 선택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리폿@] 랭킹 뉴스

    • [단독] 하현상, 7년간 몸담은 웨이크원 떠난다…새로운 출발
    • [단독] 더보이즈 큐, 전지현 품에 안착→전속계약 체결…피치컴퍼니 손잡고 본격 새출발
    • [단독] 이주빈, 김남길 옆자리 차지한다…'사짜변호사' 캐스팅
    • 폐허가 된 지구에서 '다시 살아가는 법'을 묻다…'그린랜드2'의 시선 [씨네:리포트]
    • [단독] '각시탈' 반민정, 9월 결혼…청첩장 입수
    • [단독] '2000억 사기 연루' 김재희 측 "검찰 송치 없었다"…'미스트롯 포유' 앞두고 첫 입장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암살자(들)’ 측, 역사 왜곡 논란에 “정치적 의도 無, 창작의 산물로 봐주길” [전문]
      ‘암살자(들)’ 측, 역사 왜곡 논란에 “정치적 의도 無, 창작의 산물로 봐주길” [전문]
    • 이정, 故서재호 가슴에 묻고 20년 넘게 죄책감 “나만 아니었으면..” 비통 [RE:뷰]
      이정, 故서재호 가슴에 묻고 20년 넘게 죄책감 “나만 아니었으면..” 비통 [RE:뷰]
    • 진보진영 역사학자 황현필 “박정희의 육여사 암살 자작극은…” 입장 밝혀
      진보진영 역사학자 황현필 “박정희의 육여사 암살 자작극은…” 입장 밝혀
    • 무려 60년 넘도록 임대료 올리지 않은 착한 건물주 연예인
      무려 60년 넘도록 임대료 올리지 않은 착한 건물주 연예인
    • 돌싱 김주하가 보자마자 실물보고 반해 이상형이라 고백한 배우
      돌싱 김주하가 보자마자 실물보고 반해 이상형이라 고백한 배우
    • 너무 멋있어 보인다는 이유로 이라크 파병에 지원한 연예인
      너무 멋있어 보인다는 이유로 이라크 파병에 지원한 연예인
    • 여배우 여자친구의 10억 빚을 그대로 받고 결혼한 연예인
      여배우 여자친구의 10억 빚을 그대로 받고 결혼한 연예인
    • 일본 언론이 선정한 역대 최악의 한국인으로 뽑힌 한국 국민 영웅
      일본 언론이 선정한 역대 최악의 한국인으로 뽑힌 한국 국민 영웅
    • 美 유명 명문대갔는데…대학 그만두고 클럽 DJ일 하고 있는 연예인 2세 근황
      美 유명 명문대갔는데…대학 그만두고 클럽 DJ일 하고 있는 연예인 2세 근황
    • 20년 동안 살 한 번 안찌고 48kg 몸무게를 유지하는 여배우의 관리법
      20년 동안 살 한 번 안찌고 48kg 몸무게를 유지하는 여배우의 관리법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암살자(들)’ 측, 역사 왜곡 논란에 “정치적 의도 無, 창작의 산물로 봐주길” [전문]
      ‘암살자(들)’ 측, 역사 왜곡 논란에 “정치적 의도 無, 창작의 산물로 봐주길” [전문]
    • 이정, 故서재호 가슴에 묻고 20년 넘게 죄책감 “나만 아니었으면..” 비통 [RE:뷰]
      이정, 故서재호 가슴에 묻고 20년 넘게 죄책감 “나만 아니었으면..” 비통 [RE:뷰]
    • 진보진영 역사학자 황현필 “박정희의 육여사 암살 자작극은…” 입장 밝혀
      진보진영 역사학자 황현필 “박정희의 육여사 암살 자작극은…” 입장 밝혀
    • 무려 60년 넘도록 임대료 올리지 않은 착한 건물주 연예인
      무려 60년 넘도록 임대료 올리지 않은 착한 건물주 연예인
    • 돌싱 김주하가 보자마자 실물보고 반해 이상형이라 고백한 배우
      돌싱 김주하가 보자마자 실물보고 반해 이상형이라 고백한 배우
    • 너무 멋있어 보인다는 이유로 이라크 파병에 지원한 연예인
      너무 멋있어 보인다는 이유로 이라크 파병에 지원한 연예인
    • 여배우 여자친구의 10억 빚을 그대로 받고 결혼한 연예인
      여배우 여자친구의 10억 빚을 그대로 받고 결혼한 연예인
    • 일본 언론이 선정한 역대 최악의 한국인으로 뽑힌 한국 국민 영웅
      일본 언론이 선정한 역대 최악의 한국인으로 뽑힌 한국 국민 영웅
    • 美 유명 명문대갔는데…대학 그만두고 클럽 DJ일 하고 있는 연예인 2세 근황
      美 유명 명문대갔는데…대학 그만두고 클럽 DJ일 하고 있는 연예인 2세 근황
    • 20년 동안 살 한 번 안찌고 48kg 몸무게를 유지하는 여배우의 관리법
      20년 동안 살 한 번 안찌고 48kg 몸무게를 유지하는 여배우의 관리법

    추천 뉴스

    • 1
      '흥행 제조기' 구교환, 대활약 예고…'부활남: 더 레드', 동 시기 개봉작 예매율 1위 등극

      영화 

    • 2
      '음주 논란→6년 만 복귀' 男가수, 생방 중 '방귀 소동' 터졌다…본인도 빵 [RE:스타]

      엔터 

    • 3
      박서진 父, 아들과 어머니 선상제→먼저 떠난 두 子에 울컥…"죽고 나서 5년 울어” ('살림남')

      엔터 

    • 4
      '국민 배우' 최수종, 모친상 비보 속…이병헌·김혜수·변요한 등 연예계 애도 물결

      엔터 

    • 5
      '마약 실형' 돈스파이크, 출소 1년 반 만에 페스티벌 등판…"수익금 일부 기부" [RE:스타]

      엔터 

    지금 뜨는 뉴스

    • 1
      "억지 음모론→고인 모독"…홍혜걸, '암살자(들)' 역사 왜곡 논란에 직격탄 날렸다 [RE:스타]

      엔터 

    • 2
      '전국노래자랑' 양주시, 편성 시간 90분 연장…앙코르 요청 쇄도 '눈길'

      엔터 

    • 3
      단 2회 남기고 또 '최고점 갱신'…'4주 연속 2위'→유종의 미 노리는 韓 드라마

      이슈 

    • 4
      "양육비 5천만 원 갚아라" vs "간경화 투병"…고지용·허양임, 결국 진흙탕 싸움

      엔터 

    • 5
      "약물 주사 맞아"…심수봉, 무대 실언 속 '정신병원 강제 입원' 주장 재등장

      엔터 

    공유하기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