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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 쉴드도 안 통했다…평론가 "프로면 돈값 해야"→정준원 '태도 논란' 저격인가 [RE:스타] [TV리포트=배효진 기자] 배우 정준원의 예능 태도 논란이 연일 화제인 가운데, 김도훈 평론가가 일침을 날렸다. 김도훈 평론가는 지난 4일 계정에 "요즘 방송에 나와서 내향인 콘셉트 잡고 뭘 시켜도 못 하는 척 하는 연예인들이 있다. 이상하게 남자들이 꼭 그런다. 내향 -
"폐경 이행기→시한부 된 기분"…황보라, 2년 만 '시험관 재도전' 속 전문의 진단에 '눈물' [RE:뷰] [TV리포트=배효진 기자] 배우 황보라가 시험관 시술 부작용과 난임의 어려움을 딛고 둘째 임신을 향한 도전을 이어가던 중 위기를 맞았다. 지난 4일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에는 '폐경 진단부터 기적의 난자 채취까지, 황보라의 희비의 4개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 -
공개 2회 만에 '1위'→평점 4.6…美친 전개→막장 소재로 화제성 씹어먹고 있는 韓 드라마 ('지금 불륜') [TV리포트=강지호 기자]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가 공개 직후 흥행 돌풍을 일으키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이하 '지금 불륜')'는 1, 2화 공개 직후 쿠팡플레이 인기작 1위에 오른 데 이어 평점 4.6점을 -
'건물만 3채' 서장훈, 세입자 쫓아 갑질한 건물주에 쓴소리…"왜들 그러는지 몰라" ('백만장자') [TV리포트=윤시은 기자]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가 대한민국 대표 약선명인 이경애의 파란만장한 인생사를 들여다본다. 5일 방송되는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는 대통령상을 세 차례 수상한 50년 차 약선 요리 연구가 이경애가 출연한다. 유명 요식업 대표들 -
황정민, '사생활 논란' 타격 없나…4주째 무대인사 강행→호프 400만 인증 '활짝' [RE:스타] [TV리포트=배효진 기자] 보디빌더 김강민이 영화 '호프' 주역들과 함께한 인증샷을 공개한 가운데, 최근 사생활 논란에 휩싸인 황정민의 환한 미소가 눈길을 끌었다. 김강민은 지난 4일 개인 계정을 통해 "영화 '호프' 400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
아옳이 남친 잘 골랐네...'한의사♥' 김형배, 父 의료봉사 보고 직업 선택→"가족 건강 수호자" [RE:스타] [TV리포트=하상은 기자] 인플루언서 아옳이의 남자친구로 화제를 모았던 한의사 김형배가 직업 선택의 이유를 밝혔다. 지난 4일 김형배는 개인 계정을 통해 '한의사가 가족에게 좋은 직업인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김형배는 한의사라는 직업을 선택 -
'황정민 폭로' A씨, "관계 은폐→멀티프로필 사용" 주장…셀카·문자·녹취 추가 공개 [TV리포트=배효진 기자] 배우 황정민의 사생활을 폭로한 A씨가 추가 자료를 공개했다. A씨는 5일 새벽 계정에 "황정민은 이 관계를 배우자에게 은폐해야 했고, 이것이 이 관계에서 멀티프로필이 소통 수단으로 자리 잡은 이유"라며 장문의 글을 올렸다. A씨는 황정민이 자 -
김대호, 집 내부 '클라이밍존' 방치→끼니도 제대로 못 챙겨…헛헛한 '영포티 삶' 토로 [RE:뷰] [TV리포트=윤시은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대호(40)가 혼자 사는 고충을 털어놨다. 지난 3일 채널 '헤이 김대호'에는 '날것 그 자체, 인간 김대호의 선 넘는 집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이날 영상에서는 제작진과 함께하는 김대호의 이른바 '랜선 -
이효리보다 빨랐다…'학폭 무혐의' 女배우, 폐업 9개월 만 논란 딛고 요가원 '재오픈' [RE:스타] [TV리포트=배효진 기자] 학교폭력 누명을 쓰고 긴 공백을 가졌던 배우 심은우가 요가원 문을 다시 연다. 심은우가 원장으로 있는 요가원 계정에는 4일 가오픈 기간 동안 이벤트로 여섯 차례 수업이 열린다는 공지가 올라왔다. 같은 날 이효리의 요가원 계정에는 심은우가 고난 -
명색이 인기 아이돌인데…최예나, 2주째 팔로워 '0명' 굴욕→"나 스팸 아니야" 포효 [RE:뷰] [TV리포트=최지은 기자] 가수 최예나가 최근 개설한 계정으로 인해 굴욕을 겪었다. 3일 채널 '내가진짜예나'에는 '내가 진짜 예나라고'라는 제목의 짧은 영상이 업로드됐다. 해당 채널은 가수 최예나가 팬들과 소통하기 위해 만든 채널이다. 그는 이번 영상을 통해 채널의 -
'강균성♥' 유하진, 알고 보니 '前 아이돌 연습생'→'블핑' 지수 절친이었다 [TV리포트=최민준 기자] 보컬 그룹 '노을'의 강균성과 오는 10월 결실을 맺는 배우 유하진의 다채로운 과거 이력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교제 소식을 먼저 알리지 않고 단숨에 결혼을 발표한 두 사람의 소식 이후, 예비신부 유하진을 향한 대중의 궁금증과 관심이 대단히 -
불륜 인정하더니…'유부' 배우 남녀, 업계 '퇴출' 위기→"차기작 제안 없을 것" [룩@글로벌] [TV리포트=김나래 기자] 최근 불륜설에 휩싸이며 물의를 빚은 배우 미야마 료키와 카노 마리아가 거센 후폭풍에 직면했다. 앞서 지난달 22일 한국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 뮤지컬 '사랑의 불시착'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던 두 사람은 밀회 장면이 포착돼 논란에 휩싸였다. 이들 -
김효진, '목사 사모님' 억울하다더니…모태신앙 고백→"선교사 외삼촌 북한서 장기 구금" [RE:뷰] [TV리포트=배효진 기자] 코미디언 김효진이 남다른 모태신앙 집안을 공개했다. 지난 3일 채널 '이성미의 못간다'에는 "'교회 가자는 말 대신 기도했어요' 20년 절친의 진심"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김효진은 자신을 모태신앙이라 소개하며 "갓수저를 입에 물 -
'무혐의' 김수현, 리스크 완벽 해소 아니었나…법조계 "100억 대 법적 분쟁 진행 중" [TV리포트=최민준 기자] 배우 김수현이 최근 경찰 수사를 통해 무혐의 불송치 결정을 받으며 억울함을 벗었으나, 광고주들과의 수백억 대 손해배상 소송 등 여전한 법적 리스크를 안고 있다는 전문가 분석이 방송을 통해 나왔다. 3일 방송된 MBN '더 펀치'에서는 미성년 -
스윙스 맞아?…과거 '날렵한 턱선'에 반응 폭주→"저땐 볼만했는데" 댓글 박제 [RE:스타] [TV리포트=배효진 기자] 래퍼 스윙스가 앳된 얼굴의 과거 사진을 공개해 놀라움을 안겼다. 스윙스는 4일 자신의 계정에 "1998"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초등학교 6학년 시절 그의 모습이 담겼는데, 길게 내려온 앞머리로 한쪽 눈을 가린 채 -
유명 트랜스젠더 방송인,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로 체포…"합의된 관계" 진술 [할리웃통신] [TV리포트=김나래 기자] 미국의 유명 리얼리티 '러브 앤 힙합: 뉴욕'으로 이름을 알린 트렌스젠더 방송인 시드니 스타(본명 시드니 페이버스)가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로 체포됐다. 지난 3일(이하 현지 시각) 미국 매체 피플지에 따르면 2일 미국 조지아주 헤이프빌의 한 -
'옥장판' 4년 만 파묘 속…옥주현, '침묵' 김호영에 최후통첩 날렸나→"아직도 팔 게 많아" [RE:스타] [TV리포트=배효진 기자] 그룹 핑클 출신 뮤지컬배우 옥주현이 '옥장판' 발언을 재소환하며 사과를 요구하고 나선 가운데, 침묵을 지키고 있는 김호영에게 다시 한번 신경전을 예고하는 듯한 게시물을 올렸다. 옥주현은 4일 자신의 계정에 셀카 영상을 올리고 근황을 전했다. -
뜨거운 관심 이어갈까…벌써 세 번째 '모솔' 특집→'30대 남녀' 뭉쳐 반응 뜨거운 韓 예능 [TV리포트=김진서 기자] 결혼을 간절히 원하는 솔로들이 모여 사랑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극사실주의 데이팅 프로그램 ENA·SBS Plus '나는 SOLO' 33기가 세 번째 모태 솔로 특집으로 꾸며진다. 오는 5일 방송되는 '나는 SOLO'에서는 전라북도 무주에 -
'회당 5천설' 김원훈, 주식 2주 만에→2천4백만 '증발'…"시드 1억 8천으로 몰빵" ('주식의 세계') [TV리포트=윤시은 기자] 코미디언 김원훈이 주식 투자로 차량 한 대값을 손해 봤다고 고백했다. 지난 3일 방송된 넷플릭스 '개미 김원훈: 주식의 세계'에서는 처음 주식을 시작한 '개미' 김원훈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김원훈은 "거의 차 한 대 값이 없어졌다. 2천4백 -
'원정도박→43억 빚 자백' BJ 철구, 케이·짭구 측에 고소 당했다…'60억 사기 혐의' [TV리포트=최민준 기자] 인터넷 방송 플랫폼 숲(SOOP)에서 활동 중인 BJ 철구(본명 이예준)가 60억 원대 사기 혐의로 경찰에 피소됐다. 앞서 동료 방송인들에게 43억 원을 빌렸다고 자백한 그가 결국 법적 처벌 위기에 놓이게 됐다. 4일 우먼센스 보도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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