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MZ 감성 신인 걸그룹 ‘에이디야’, 마지막 멤버 공개…미모 무엇

작성자 아바타 이예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예은 기자] 빠르게 변화하는 트렌드에 발맞춰 함께할 이른바 ‘요즘 아이들’이 신규 K-팝 걸그룹 에이디야(ADYA)로서 새로운 출발을 알린다.

소속사 스타팅하우스엔터테인먼트(이하 ‘스타팅하우스’)는 24일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스타팅 걸스’의 마지막 멤버인 서원의 티저 이미지와 영상을 공개했다. 이로써 다섯 명의 퍼즐이 완성됐으며, 팀의 정식 명칭은 ‘에이디야’로 밝혀졌다. 

티저 속 서원은 MZ 세대 다운 독특한 구조와 포즈로 이색적인 사진 촬영을 시도하며 통통 튀는 매력을 선보였다. 영상에서 서원은 진심이 눌러 담긴 목소리로 차분하고 나른한 분위기를 자아내는가 하면, 자신의 매력에 묻는 질문에 ‘뒤구르기 하며 사진 찍기’라는 대답을 해 예측불가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어 서원은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는 태도와 솔직함, 아끼는 마음, 열정이 지금의 우리를 만들었다”라며 “‘월드 클래스’를 넘어 ‘우주 클래스’로 뻗어 나갈 것”이라고 당찬 포부를 전했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스타팅하우스의 새 걸그룹 ‘에이디야’에는 어떤 의미가 담겨있는지, 무슨 색깔을 나타내는지 등 각종 정보에 관해서는 추후에 하나씩 공개될 전망이다. 

한편, 에이디야는 2023년 상반기를 목표로 대중들에게 독특한 음악 세계와 화려한 퍼포먼스로 컴백한다고 예고, 트렌디한 스타일과 솔직 당당함으로 무장한 채 ‘요즘 아이들’의 면모를 톡톡히 보여줄 것이다.  

이예은 기자 yelight0928@naver.com / 사진= 스타팅하우스엔터테인먼트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지금 기억 하나를 선택해야 합니다. 영탁을 처음 좋아하게 된 순간을 평생 간직하는 대신, 내 인생에서 가장 아팠던 기억도 함께 남습니다. 반대로 그 아픈 기억을 완전히 지우면, 영탁을 좋아했던 모든 감정도 함께 사라집니다. 당신의 선택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가요] 랭킹 뉴스

    • 애플과 손잡은 로제, 'APT.' 흥행 신화 이어가나…신곡 'new trick' 전격 공개
    • '5인조 밴드' 보이드, 찬란한 순간 담았다…'YOUTHQUAKE'로 10월 13일 컴백
    • '슈퍼밴드' 조곤, '벙커의 낮' OST 두 번째 주자 출격…오늘(8일) 발매
    • 코르티스 '조롱 논란' 품은 한로로, 日 첫 단독 콘서트 초속 '전석 매진'
    • BAE173 무진·준서·영서, 새 팀으로 다시 뭉친다…9월 팀명 공개
    • SS501, 20년 만 재결합인데…공연 8일 전 날벼락→'日 투어 전면 취소' [공식]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윤은혜 “심각한 알레르기로 2주간 링거 맞아.. 병원비 장난 아냐” [RE:뷰]
      윤은혜 “심각한 알레르기로 2주간 링거 맞아.. 병원비 장난 아냐” [RE:뷰]
    • 유니스, 26일 전속계약 종료.. “긴 협의 끝 완전체 활동 마무리” [전문]
      유니스, 26일 전속계약 종료.. “긴 협의 끝 완전체 활동 마무리” [전문]
    • 언제 결혼했어? 가족, 지인만 모시고 교회서 조용히 식올린 톱배우 부부
      언제 결혼했어? 가족, 지인만 모시고 교회서 조용히 식올린 톱배우 부부
    • 중국이 1000조를 쏟아 부었는데도…절대 한국을 이길수 없는 이 분야
      중국이 1000조를 쏟아 부었는데도…절대 한국을 이길수 없는 이 분야
    • 제2의 이강인? 벌써 동연령대 적수가 없다는 한국 꽃미남 귀화 축구선수
      제2의 이강인? 벌써 동연령대 적수가 없다는 한국 꽃미남 귀화 축구선수
    • 한강 투신 학생 제트스키 타고 구한 외국인의 정체, 알고보니 유명 배우
      한강 투신 학생 제트스키 타고 구한 외국인의 정체, 알고보니 유명 배우
    • 팬들이 ‘임신’의심한 아이돌 문제의 공연장면…알고보니 진짜 임신 상태
      팬들이 ‘임신’의심한 아이돌 문제의 공연장면…알고보니 진짜 임신 상태
    • 홍준표는 왜 이제 한동훈이 사실상 끝났다고 결론 내렸나?
      홍준표는 왜 이제 한동훈이 사실상 끝났다고 결론 내렸나?
    • 아들이 배우를 하고 싶다고 했을 때 현빈이 보인 반응
      아들이 배우를 하고 싶다고 했을 때 현빈이 보인 반응
    • 이란 전쟁이 길어질수록…한국이 부자가 되는 이유 ‘곧 돈벼락 쏟아진다’
      이란 전쟁이 길어질수록…한국이 부자가 되는 이유 ‘곧 돈벼락 쏟아진다’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윤은혜 “심각한 알레르기로 2주간 링거 맞아.. 병원비 장난 아냐” [RE:뷰]
      윤은혜 “심각한 알레르기로 2주간 링거 맞아.. 병원비 장난 아냐” [RE:뷰]
    • 유니스, 26일 전속계약 종료.. “긴 협의 끝 완전체 활동 마무리” [전문]
      유니스, 26일 전속계약 종료.. “긴 협의 끝 완전체 활동 마무리” [전문]
    • 언제 결혼했어? 가족, 지인만 모시고 교회서 조용히 식올린 톱배우 부부
      언제 결혼했어? 가족, 지인만 모시고 교회서 조용히 식올린 톱배우 부부
    • 중국이 1000조를 쏟아 부었는데도…절대 한국을 이길수 없는 이 분야
      중국이 1000조를 쏟아 부었는데도…절대 한국을 이길수 없는 이 분야
    • 제2의 이강인? 벌써 동연령대 적수가 없다는 한국 꽃미남 귀화 축구선수
      제2의 이강인? 벌써 동연령대 적수가 없다는 한국 꽃미남 귀화 축구선수
    • 한강 투신 학생 제트스키 타고 구한 외국인의 정체, 알고보니 유명 배우
      한강 투신 학생 제트스키 타고 구한 외국인의 정체, 알고보니 유명 배우
    • 팬들이 ‘임신’의심한 아이돌 문제의 공연장면…알고보니 진짜 임신 상태
      팬들이 ‘임신’의심한 아이돌 문제의 공연장면…알고보니 진짜 임신 상태
    • 홍준표는 왜 이제 한동훈이 사실상 끝났다고 결론 내렸나?
      홍준표는 왜 이제 한동훈이 사실상 끝났다고 결론 내렸나?
    • 아들이 배우를 하고 싶다고 했을 때 현빈이 보인 반응
      아들이 배우를 하고 싶다고 했을 때 현빈이 보인 반응
    • 이란 전쟁이 길어질수록…한국이 부자가 되는 이유 ‘곧 돈벼락 쏟아진다’
      이란 전쟁이 길어질수록…한국이 부자가 되는 이유 ‘곧 돈벼락 쏟아진다’

    추천 뉴스

    • 1
      태용, 바다·백구영 딱밤춤 수용 "디렉터 믿는 것도 아티스트 역량" ('스디파') [종합]

      TV 

    • 2
      장화홍련전, 실제 사건은 더 끔찍했다… "지참금 주기 싫어" 유산 꾸민 계모 ('천일야사')

      TV 

    • 3
      김상겸 아내 "친구들 다 임신했는데 나만 소식 없어.. 12억 정자+장어즙 효과 보길" ('동상')[종합]

      TV 

    • 4
      '최고령 산모' 한다감, 오늘(22일) 득남.. 47세에 엄마 됐다

      스타 

    • 5
      아이브, 시미즈에 애정 남다르네…안유진 "1등 아니면 돌아오지 마" ('스디파')

      TV 

    지금 뜨는 뉴스

    • 1
      '로또 1등' 이준혁, 회사 차린 오대환의 이직 제안 거절…"너 때문에 용기 냈다" [종합]

      TV 

    • 2
      이만기 "88세 장모님, 아들·딸 가면 '시큰둥'… 내 전화엔 벌떡 일어나" ('엄지의 제왕')

      TV 

    • 3
      윤은혜 "심각한 알레르기로 2주간 링거 맞아.. 병원비 장난 아냐" [RE:뷰]

      이슈 

    • 4
      유니스, 26일 전속계약 종료.. "긴 협의 끝 완전체 활동 마무리" [전문]

      스타 

    • 5
      황보라, 노인 체험에 울컥 "부모님 생각나…임신 때 9kg↑보다 힘들어" ('몸신') [종합]

      TV 

    공유하기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