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김진수 기자] 동방신기의 최강창민이 무려 4년 9개월 만에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지난 19일 최강창민이 미니 3집 ‘올 오브 마이 라이프(All Of My Life)’를 발매했다. 이는 지난 2022년 발매한 미니 2집 이후 4년 9개월 만의 솔로 컴백이다.
앞서 같은 날 오후 5시 그는 동방신기 공식 계정을 통해 발매 카운트다운 라이브를 진행하며 팬들과 소통하기도 했다. 이 자리에서 최강창민은 “평소 녹음에 3~4시간 정도 걸리는데, 오랜만에 발표하는 신곡인 만큼 부족한 부분을 다시 녹음하면서 8시간 가까이 작업했다”라고 새 음반 작업에 들인 노고를 밝혔다.
더불어 수록곡 작업 후기를 전하기도 했다. 단독 작사한 ‘예 위 고(Yeah We Go)’는 평소 스포츠 경기를 즐겨 보는 그가 “압박감을 이겨내고 경기장으로 뛰어나가는 선수를 상상하며 가사를 썼다”라고 소개했다.
이날 공개된 3집에는 총 여섯 곡이 수록됐다.
지난 2024년 JTBC ‘아는 형님’에 유노윤호와 함께 출연한 최강창민은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의 홀대를 언급한 바 있다. 소속사에 지분이 있냐는 MC의 질문에 유노윤호가 “없다”라고 대답한 데 이어 최강창민은 “우리보다 늦게 데뷔한 친구들도 직함이 생겼다. 우리는 20년 동안 회사에 최선을 다했는데 일개 소속 가수다”라고 토로했다. 덧붙여 “SM이 잘못되고 있다. 엉망진창이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놔 안타까움을 샀다.


김진수 기자 / 사진=TV리포트 DB, SM엔터테인먼트 제공




![‘출연작만 430편’ 美 국민 배우, 자택서 영면…78세 일기로 세상 떠났다 [할리웃통신]](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10/20184303/CP-2022-0227-40520036-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