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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임파서블7’ 개봉 첫날부터 대박 터졌다

작성자 아바타 김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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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연주 기자] 올여름 최고 기대작 ‘미션 임파서블7’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12일 개봉된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이하 ‘미션 임파서블’)은 모든 인류를 위협할 새로운 무기가 잘못된 자의 손에 넘어가지 않도록 추적하던 에단 헌트(톰 크루즈 분)와 IMF팀이 미스터리하고 강력한 적을 만나게 되면서 팀의 운명과 임무 사이 위태로운 대결을 펼치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미션 임파서블’의 정체성인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를 비롯해 헤일리 앳웰, 빙 라메스, 사이먼 페그, 레베카 퍼거슨, 바네사 커비, 에사이 모랄레스, 폼 클레멘티에프까지 오리지널 배우들과 새로운 배우들의 조합으로 기대감이 상승하고 있다. 

개봉 첫날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미션 임파서블7’이 조조 회사 상영 전 기준으로 올해 개봉 외화 최다 사전 예매량을 경신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조 상영 회차 이후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멀티플렉스 3사에서 폭발적인 호평 리뷰들이 누적돼 올여름 최고의 기대작임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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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뿐만이 아니다. 개봉 하루 전인 지난 11일 ‘미션 임파서블7’ 사전 예매량이 20만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하며 기대감이 증폭됐다. 이날 오전 8시 기준 ‘미션 임파서블7’은 예매 관객 수 20만 2086명을 기록했다. 예매율은 절반을 거뜬히 넘긴 58.8%로 박스오피스 통틀어 전체 1위다. 이로써 개봉 이후 18일째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던 ‘엘리멘탈’은 ‘미션 임파서블7’에 자리를 양보하게 됐다. 

그도 그럴 것이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핵심인 통쾌하고도 아찔한 액션신을 또 한 번 예고해 이목을 끌었다. ‘톰 아저씨’라는 별명을 가질 정도로 국내 관객들에게 친근한 주연 배우 톰 크루즈와 ‘미션 임파서블7’ 주연 배우들이 내한해 홍보에 열을 올려 예비 관객들의 시선이 쏠리기도 했다. 한국을 찾은 배우들은 남다른 팬 서비스로 국내 팬층을 더 탄탄히 다졌다. 

김연주 기자 yeonjuk@tvreport.co.kr / 사진= 롯데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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