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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 스토리 5’, ‘군체’ 넘고 신드롬 예고…전체 예매율 1위 등극

강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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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강해인 기자] 레전드 장난감 친구들이 극장가를 휩쓸 준비를 마쳤다.

14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개봉을 앞둔 ‘토이 스토리 5’가 전체 예매율 1위에 올랐다. 2019년 개봉했던 ‘토이 스토리 4’ 이후 7년 만에 돌아오는 이 작품은 국내 최초 시사 이후 좋은 반응을 끌어내며 흥행을 향한 기대감을 높였다.

오늘 오전(9시 1분 기준) ‘토이 스토리 5’가 전체 예매율 1위(20%)를 차지했다. 박스오피스 상위권에 있는 ‘디스클로저 데이'(8.7%), ‘와일드씽'(12.1%), 그리고 흥행 독주를 달리고 있는 ‘군체'(19%)를 모두 꺾고 흥행의 발판을 마련했다. 현재(오전 10시 기준) ‘토이 스토리 5’의 실시간 예매율은 20.9%로 예매율이 조금씩 상승하는 추세다.

‘토이 스토리 5’는 스마트 태블릿 릴리패드의 등장으로 전에 없던 위기를 마주한 장난감들이 다시 뭉쳐 예측불가한 여정을 함께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고전적인 장난감들과 트렌디한 첨단 기기의 갈등을 중심으로 전 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영화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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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전 진행된 국내 최초 시사 이후 ‘토이 스토리 5’를 향한 호평이 쏟아졌다. 영화를 본 관객들은 “인생 최고의 영화”, “감동은 여전히 계속된다”, “모든 캐릭터들이 너무 사랑스럽다”, “너무 재미있어서 박수가 나왔다”, “위로가 필요할 때 찾게 될 거 같은 영화” 등의 평과 함께 관람을 적극 추천했다.

장난감들의 활약으로 재미와 감동을 전할 ‘토이 스토리 5’는 오는 17일 개봉해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강해인 기자 khi@tvreport.co.kr / 사진=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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