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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10일 만에 6000억 벌더니…’국내 언론→관객’ 모두 입 모아 극찬한 ‘이 영화’

김나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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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나래 기자] 영화 ‘마이클’이 실관람객들의 극찬을 받으며 뜨거운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의 기록을 뛰어 넘으며 음악 전기 영화 사상 최고의 오프닝을 기록함은 물론 북미를 포함해 총 65개국에서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한 영화 ‘마이클’이 북미 개봉 10일 만에 월드와이드 흥행 수익 4억 2,392만 달러(한화 약 6,235억 원)를 돌파해 전 세계적인 역대급 신드롬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마이클’은 꾸준히 ‘보헤미안 랩소디’의 동시기 기록보다 높은 수치를 자랑하고 있어, 이번주 중 또 한 번 새로운 기록을 경신할 것으로 예상된다.

해외의 폭발적인 열기는 국내에서도 고스란히 이어지고 있다. 먼저 가수 존박과 댄서 리정은 “대체불가한 팝의 황제가 돌아왔다”, “전설은 여전히 살아 움직인다”란 호평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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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국내 언론 역시 “팝의 황제가 선사하는 아드레날린”, “관객들의 어깨를 절로 들썩이게 만든다”, “’마이클’을 반드시 극장에서 봐야 하는 단 하나의 이유를 꼽는다면 역시 음악입니다”, “마지막 장면에서는 카타르시스마저 느낄 수 있다” 등 극찬을 전하며 마이클 잭슨의 생생한 퍼포먼스와 음악을 거대한 스크린을 통해 만날 수 있다는 점이 이번 영화의 가장 큰 필람 포인트라고 전했다.

개봉 전 진행된 시사회 역시 반응이 뜨겁다. 영화를 본 실관람객들은 “꼭 콘서트 현장에 온 기분. 문워크를 출 때 극장이 들썩거렸네요”, “한곡 한곡 명곡이라 영화 보는 내내 떨리고 심장 바운스 난리! 눈과 귀가 만족한 인생 역대급 영화였음!”, “팝의 황제의 압도적인 무대를 스크린에 재현”, “마이클 잭슨의 음악 콘서트를 다녀온 느낌!”이란 호평을 쏟아내고 있어, 다음주 개봉을 앞두고 작품에 대한 기대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타고난 음악적 천재성으로 세상을 놀라게 한 마이클 잭슨이 팝의 황제가 되기까지, 세기를 뒤흔든 전설적인 음악과 전율의 무대를 담은 영화 ‘마이클’은 오는 13일 국내 개봉한다.

김나래 기자 / 사진= 영화 ‘마이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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