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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고우림, 2세…모두가 환호성 질렀다

김해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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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해슬 기자] 포레스텔라 멤버이자 전 피겨 스테이킹 선수 김연아 남편 고우림이 2세 욕심을 드러낸다. 오는 14일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이정현 둘째 딸 서우가 폭풍 성장한 모습이 전파를 타는 가운데, 고우림이 서우의 매력에 푹 빠진다.

최근 자기 주도 이유식을 시작했다는 서우는 식판에 놓인 비트, 키위 등을 보더니 손으로 야무지게 잡아 입으로 쏙 가져갔다. 오물오물 움직이는 작은 입, 비트 때문에 빨갛게 물든 얼굴, 계속되는 서우의 미소까지 귀여움이 폭발하는 이유식 먹방에 스튜디오에는 “정말 귀여워”라는 감탄이 터져나왔다.

무엇보다 잘 먹는 서우의 모습이 흐뭇함을 유발했다. 꼬물꼬물 열심히 먹어 어느덧 식판을 싹 비워냈다. 이정현은 “서우가 먹는 것을 정말 좋아한다”며 “서아는 잘 안 먹어서 먹이느라 고생했는데 서우가 잘 먹어서 행복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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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에서도 사랑꾼 연하 남편 고우림이 서우의 매력에 푹 빠져 눈길을 끌었다. VCR 속 서우에 초집중한 고우림은 계속해서 “너무 예쁘다”, “사랑스럽다”고 감탄을 금치 못했다.

지난 2022년 웨딩마치를 올린 김연아-고우림 부부는 달달한 신혼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5월 군대에서 전역한 고우림은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김연아를 위한 생일상을 차려주는 등 다정한 면모를 자랑하기도 했다 그는 “기념일 이럴 때는 (아내에게) 요리를 해주려고 노력해준다. 어제가 아내가 생일이었다. 일찍 일어나서 요리도 해줬다”고 털어놨다. 생일상을 받은 김연아의 반응에 대해서는 “다 맛있다고 해준다. 그래서 자신감 있게 요리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해슬 기자 khs2@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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