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해슬 기자] 배우 김광규가 치질 수술을 네 번 거친 건강 상태를 밝힌다. 오는 22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는 김광규, 김완선, 홍윤화, 조째즈가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낸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광규가 최근 건강 근황을 공개하며 치질 수술 전도사를 자처했다고 해 궁금증을 모은다. 그는 “군 시절 차가운 바위 위에 앉아 있다가 치질 수술만 네 번 했다”며 “부끄러워할 일이 아니다. 이젠 관리가 인생의 중심”이라고 말해 공감을 산다.
또 그는 절친 김완선을 향한 직진 플러팅으로 스튜디오를 핑크빛으로 물들인다. “기억 안 나시죠?”라며 과거 김완선에게 자신이 직접 먼저 연락처를 물어본 사연을 꺼내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한다. 이어 김광규는 “(과거) 전화번호를 먼저 물어봤다”는 솔직 고백을 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그는 지난 3월 채널 ‘뜬뜬’에 출연해 최근 수술을 받은 사실을 털어놔 걱정을 산 바 있다. 유재석은 방석을 들고 온 김광규를 향해 “뭐 방문 판매하시냐”고 질문했고, 그는 “방석 가져왔다”고 답했다. 이에 유재석은 “형 치질 수술했냐”고 물었고 김광규는 “군대 생활할 때 걸린 게 재발했다”고 전했다. 그는 “(수술한 지) 한 달 다 되어가는데 오래 앉아 있으면 아프다”며 자신의 건강 상태를 언급했다.
또 그는 “얘기할까 말까 했는데 이게 겨울 훈련받다가 생긴 치질이라 너무 아프다. 처음 보름은 너무 힘들더라”고 덧붙였다. 이에 유재석은 “화장실 가면 너무 아프니까”라며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김해슬 기자 khs2@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MBC ‘라디오스타’, 채널 ‘뜬뜬’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