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모님과 인사해”…24기 영식, 25기 영자와 무슨 사이?→진주서 데이트 포착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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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윤시은 기자] ‘나는 SOLO’ 24기 영식과 25기 영자가 진주 유등축제에서 만났다.
지난 27일 채널 ‘벙벙튜브’에는 ‘나는 SOLO 25기 영자와 함께 진주 유등축제 다녀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영식이 영자와 함께 진주 유등축제를 찾은 모습이 담겼다.

말끔하게 차려입고 등장한 영식은 “오늘은 정말 특별한 게스트를 모시게 됐다. 이분은 저번에 만났지만 영상은 찍지 않았다”라며 “진주와 관련된 특별한 게스트와 함께한다. 아주 모시기 어려운 분”이라고 기대감을 높였다.
특별한 게스트의 정체는 25기 영자였다. 영식은 그를 “진주 여신 출신”이라고 소개하며 “오늘 진주 유등축제 가이드 부탁을 좀 드리려고 한다”라고 설명했다. 영자는 자신만 믿고 따라오라며 웃어 보였다.

영자의 어머니 이야기도 나왔다. 영자는 “엄마가 (24기 영식) 채널 광팬이다. 엄마가 금방 오빠를 뵙고 갔다”라고 밝혔다. 영식은 “아, 장모님하고 인사를 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장모님이 아니라 어머님과 인사도 좀 하고 조언도 해주시고 서로 덕담도 주고받았다”라며 서둘러 정정했다.
또 영식은 “(25기 영자가) 어머님을 닮았더라. 어머님이 얼굴이 엄청 작으시고 예쁘시더라”라고 전했다. 영자가 “엄마가 미인이다”라고 하자, 영식은 “엄청 미인이시더라. 어머님을 많이 닮은 25기 영자”라며 맞장구쳤다.

25기 영자는 그림 작가로 활동하다 지난해 3월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SOLO’ 25기에 출연했다. 이후 방송 1년 만인 지난 3월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20기 영식과 최종 커플이 됐다. 다만 방송 직후 진행된 라이브 방송에서 영식은 “최종 커플이 된 후로 진지하게 오랜 시간 관계를 알아갔는데 현재 커플로 남지는 못했다”라고 밝힌 바 있다.
24기 영식은 ‘나는 SOLO’ 24기 출연 이후 채널 ‘벙벙튜브’를 운영하며 시청자들과 소통하고 있다.
윤시은 기자 / 사진=24기 영식, 25기 영자, 채널 ‘벙벙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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