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거주’ NS윤지, “여기 오지마→수억 깨진다” 경고…41만원 인형에 ‘텅장’ [RE:뷰]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송시현 기자] 가수 겸 배우 NS윤지(김윤지)가 육아의 고충을 토로했다.

지난 14일 NS윤지 개인 채널에는 “24년생 엄마들 살아계시죠?”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영상은 NS윤지의 딸 엘라 양이 생떼를 부리며 우는 모습으로 시작됐다. NS윤지는 엘라 양과 함께 장난감 가게에 도착해 “아가랑 인형이랑 똑같이 만들고 옷까지 같은 가게다. 미국 여자아이들의 꿈이라고나 할까? 드디어 왔습니다”라고 장난감 가게에 관해 소개했다. 가게 안에 들어서자마자 많은 인형이 진열되어 있었고 NS윤지는 그중에 자신의 딸과 닮은 인형을 선택한 후 엘라 양에게 직접 옷을 고르게 했다. 엘라 양은 인형의 옷으로 잠옷을 골랐다.

NS윤지는 “엄마들 여기 오지 말아라. 수억 깨집니다”라며 인형을 하나 사는 데 돈이 많이 든다고 경고했다. 가게를 둘러보던 그는 “근데 어른이 와도 눈이 뒤집힐 정도다. 애들은 뭐 어떻겠냐. 여자아이들에게는 아주 천국이다”라며 장난감 가게의 규모에 감탄하면서도 “하지만 텅장”이라 말하며 값비싼 금액에 엄지를 들어 올렸다. 이어 그는 계산대에 한화로 약 41만 원이라는 금액이 찍히자 놀라워했다. 계산을 마친 그는 딸을 안으며 “고맙다고 해줄래”라고 말했다.

앞서 지난 8월 NS윤지는 채널을 통해 딸 엘라 양과 미국에서 지내고 있는 근황을 전한 바 있다. 그는 딸 엘라 양에게 “이름이 뭐야. 몇 살이야”라고 한국어와 영어를 섞어서 질문했고 엘라 양은 엄마의 말을 다 알아먹은 듯 이름과 나이를 영어로 답변했다. 이어 엘라 양은 엄마가 영어로 “우유 남았어”라고 묻자 우유가 얼마 남지 않아 “안 돼”라고 엄마에게 컵을 내미는 등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2개 국어를 구사해 눈길을 끌었다.
NS윤지는 한국에서 태어났지만 어린 시절 미국으로 이민 간 한국계 미국인이다. 그는 2021년 5살 연상의 사업가와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첫 아이를 계류 유산으로 떠나보내는 슬픔을 겪은 바 있다. 이후 그는 결혼 3년 만인 지난 2024년 엘라 양을 품에 안았다.
송시현 기자 / 사진= NS윤지, 채널 ‘ns윤지’




![‘美 거주’ NS윤지, “여기 오지마→수억 깨진다” 경고…41만원 인형에 ‘텅장’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10/20154802/CP-2022-0227-40513737-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