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보니 지드래곤 집안…권다미♥김민준, 4년 만에 둘째 ‘경사’→삼촌 쏙 빼닮았네 [RE:스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배효진 기자] 빅뱅 지드래곤의 친누나인 패션 디자이너 권다미가 지난 15일 둘째 딸을 출산한 사실을 뒤늦게 전했다.

권다미는 19일 개인 계정에 “10월 15일 이우 건강하게 잘 태어났다. 이든이 오빠랑 빨리 만나자”는 글과 함께 아기 사진 한 장을 올려 득녀 소식을 직접 공개했다. 아이가 태어난 지 나흘 만에 출산 사실을 알린 것으로, 두 아이가 하루빨리 서로 만나기를 고대하는 마음까지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생후 4일 된 막내 이우의 모습이 담겼는데, 세상에 나온 지 며칠 되지 않은 아이임에도 조그마한 얼굴에 오밀조밀 들어앉은 눈과 코, 입이 벌써 제법 또렷하고 선명한 윤곽을 드러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끈다. 특히 한눈에 들어오는 오뚝한 콧날은 외삼촌의 생김새를 고스란히 떠올리게 할 만큼 빼닮아 눈길을 사로잡는다.

앞서 지난 7월 “이든이 동생 삼든이다. 여자 동생이 갖고 싶다던 이든이 소망으로 너무나 감사하게도 찾아와 준 우리 아기”라는 글로 임신 사실을 처음 알린 그는 주변으로부터 많은 축하를 받았다. 이때 ‘삼든이’라는 애칭과 함께 여동생을 원하던 장남의 소원이 이뤄졌다는 사연을 소개한 데 이어 “김이든의 여자 동생 김이우. 나도 딸 맘이다. 우리 가족 건강하게 10월에 만나자”라는 문구까지 남겨 성별과 작명, 출산 예정 시기를 미리 공유했으며, 첫 발표로부터 석 달여 만인 이달 중순 예고대로 무사히 출산을 마무리하게 됐다.
1983년생인 권다미는 2019년 10월 배우 김민준과 부부의 연을 맺었고, 약 2년 4개월 뒤인 2022년 2월 첫아들 이든 군을 얻었다. 이후 약 4년 터울로 둘째 딸까지 품에 안은 부부는 이제 1남 1녀를 키우는 네 식구가 됐으며, 지난여름 임신 사실을 발표했을 때처럼 이번에도 축하 인사가 곳곳에서 잇따라 쏟아지고 있다.
배효진 기자 / 사진= 권다미, TV리포트 DB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