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억 재력가’ 10기 정숙, 연예인 다 됐네…수술 5개월 만→회복 완료 美모 인증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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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윤시은 기자] ‘나는 솔로’ 10기 정숙이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14일 정숙은 자신의 계정을 통해 “기분 전환으로 집 싱크대를 교체했다”라는 글과 함께 셀카 한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숙은 보라색과 분홍색 조명이 어우러진 실내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 흰색 상의를 입은 채 긴 머리를 뒤로 묶은 그는 한층 갸름해진 얼굴선으로 눈길을 끈다. 한쪽 귀에는 길게 늘어진 진주 귀걸이를, 목에는 작은 진주 목걸이를 착용해 우아한 분위기를 더했다. 부드럽게 흘러내린 옆머리와 선명한 아이라인이 어우러져 세련된 인상을 완성했다. 고개를 살짝 기울인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차분한 표정도 돋보인다.
이어 정숙은 “교체하고 나니, 너무 깔끔하고 편하고 좋다. 싱크대가 코팅돼서 설거지하기 너무 좋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는 “베트남 가기 전 친구들 만나서 수다도 떨고 맛난 것도 먹고 한결 기분이 더 업업업 됐다”라고 덧붙였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살 빠진 것 같다” “더 예뻐졌다” “언니, 너무 아름답다” “늘 행복했으면 좋겠다” “항상 건강하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정숙은 2022년 SBS Plus·ENA ‘나는 솔로’ 10기 돌싱 특집에 출연했다. 당시 자기소개에서 50억 원대 자산과 아파트 4채, 건물 1채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방송 이후에도 그의 재력은 꾸준히 관심받았다. 지난해 정숙은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 출연해 “부동산이 대박 나서 그 돈으로 다른 곳에 투자했는데 그게 100억, 200억이 됐다”라고 설명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지난 5월에는 수술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정숙은 이마에 생긴 지방종을 제거했다며 ” 너무 아프고 힘들었지만 지금은 조금씩 회복 중”이라고 근황을 알렸다. 그는 “하필 얼굴에 생겨 흉이 적게 생겨야 할 텐데 걱정”이라고 털어놨다.
윤시은 기자 / 사진=10기 정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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