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건과 이혼’ 조윤희, 딸과 함께 나고야로 떠났다…5년 새 훌쩍 자란 비주얼 [RE:스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도현 기자] 배우 조윤희가 딸 로아와 함께 일본 나고야에서 보낸 시간을 사진으로 공개했다. 오는 12월 만 아홉 살이 되는 로아는 어느새 엄마의 어깨에 닿을 만큼 키가 자란 모습이었다.
조윤희는 지난 11일 자신의 계정에 ‘나고야’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나고야의 한 상점가를 걷고 있다. 조윤희는 민트색 맨투맨에 데님 반바지를 입었고, 로아는 분홍색 줄무늬 티셔츠에 데님 버뮤다 팬츠 차림으로 엄마 곁에 섰다. 비슷한 데님 하의를 맞춰 입은 두 사람의 모습이 다정해 보였다. 특히 눈길을 끈 건 로아의 성장이다.
로아는 2021년 JTBC 예능 ‘내가 키운다’에 출연할 당시 세 살이었다. ‘내가 키운다’는 혼자 아이를 키우는 연예인들의 육아 일상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방송을 통해 엄마와 함께 지내는 일상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로아는 이제 엄마와 키를 나란히 할 만큼 자랐다.

로아는 이후에도 방송에 얼굴을 비쳤다. 2024년에는 TV조선 예능 ‘이제 혼자다’에 엄마와 함께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 프로그램은 이혼 등으로 홀로서기에 나선 스타들의 일상을 담았다.

조윤희는 배우 이동건과 2016년 KBS2 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 처음 만났다. 두 사람은 작품을 계기로 연인으로 발전했고, 이듬해 5월 혼인신고를 했다. 같은 해 12월에는 딸 로아가 태어났다. 그러나 두 사람은 2020년 이혼했고, 로아의 양육권은 조윤희가 갖게 됐다.
조윤희는 tvN 드라마 ‘나인: 아홉 번의 시간여행’에서 주민영 역을,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 나연실 역을 맡아 사랑받았다. 이동건은 SBS 드라마 ‘파리의 연인’ 등으로 얼굴을 알린 배우다. 조윤희는 이혼 후 딸과 함께하는 일상을 방송과 계정을 통해 꾸준히 공유하고 있다.
김도현 기자 / 사진= 조윤희





![신기루, ‘대전 호빠 도주녀’ 루머에 극대노 “벌이도 있는데 도주하냐고 DM 폭발”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10/12222634/CP-2022-0227-40326498-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