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끼, ♥이하이와 공개 열애→애정 표현도 남다르네…”내 사랑 너무 수고했어요” [RE:스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윤시은 기자] 래퍼 도끼가 연인 이하이를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이하이는 지난 3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오늘 너무 행복한 하루였다. 가득 찬 객석으로 저에게 보답해 줘서 고맙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이날 그는 서울 합정에서 솔로 콘서트를 개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하이는 화려한 무대 메이크업을 한 채 환하게 웃고 있다. 목을 따라 그려진 꽃 그림이 강렬한 분위기를 더했고, 공연을 무사히 마친 후련함이 표정에서 고스란히 묻어났다. 이 밖에도 무대 위에서 열창하는 모습과 공연 중 메이크업을 수정하는 모습 등이 함께 담겼다.
이를 본 팬들은 “최고였다” “너무 아름답다” “항상 응원하겠다” “오늘 너무 즐거웠다” “빠른 시일 내 또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도끼 역시 “내 사랑 너무 수고했어요”이라는 댓글을 남기며 연인을 응원했다.

두 사람은 지난 3월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당시 이하이는 자신의 계정에서 “내 하나뿐인 DOK2 그리고 808HI, 생일 축하해요!”라는 글과 함께 도끼와 다정하게 미소 짓는 사진을 올렸다. 그는 영문으로 “긴 여정이었고 오늘이 마침내 왔다. 이건 우리만의 축제다. 음악을 틀고 우리의 시작을 함께 축하하자”라는 뜻의 글을 덧붙였다. 특히 ‘내 남자’라는 표현을 쓰며 사실상 열애를 공식화했다.
이후에도 두 사람은 거침없는 애정 행보를 이어왔다. 지난달에는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열린 ‘슈퍼 콘서트: 스페셜’ 합동 무대를 꾸몄다. 이날 도끼는 이하이를 “마이 레이디(My Lady)”라고 소개했고, 노래하는 내내 이하이의 어깨에 손을 올리거나 손을 맞잡았다. 이하이 앞에서 한쪽 무릎을 꿇은 채 세레나데를 부르는 모습은 프러포즈를 연상케 해 결혼설까지 불거졌다. 해당 장면은 공연 직후 온라인상에 빠르게 퍼지며 큰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의 인연은 지난 2016년 MBC ‘무한도전’ 역사 힙합 프로젝트에서 시작됐다. 당시 유재석과 도끼가 함께 작업한 곡 ‘처럼’의 피처링을 이하이가 맡으면서 처음 호흡을 맞췄다. 1990년생 도끼와 1996년생 이하이는 6살 차이다.
윤시은 기자 / 사진=이하이, 도끼




![신승호, 알고 보니 슈퍼모델 출신… “12년 하던 축구 그만뒀는데 바로 패션위크 무대 서”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10/04220423/CP-2022-0227-40165622-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