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러쉬♥ 또 반하겠네…조이, ‘군살 제로’ 완벽 실루엣…다이어트 팁 눈길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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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나래 기자] 그룹 레드벨벳의 멤버 조이가 청초하면서도 세련된 아우라가 물씬 풍기는 최신 근황을 공개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조이는 지난 25일 자신의 계정에 뮤직 비디오 촬영 비하인드가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 그는 독보적인 비율과 우아한 미모를 자랑하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그는 푸른빛이 도는 오묘한 크롭 톱에 은빛 스커트를 감각적으로 매치해 신비로우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군더더기 없는 잘록한 허리선과 매끈한 실루엣이 돋보이는 가운데,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긴 생머리가 청순함을 더했다. 특히 푸른 물결을 연상시키는 감각적인 배경 앞에 선 그는 자신감 넘치는 포즈로 한층 깊어진 매력을 과시했다.

이처럼 눈부신 비주얼을 유지하는 조이의 체중 관리 핵심 비결은 바로 혈당 조절이다. 그는 여러 방송에 출연, 급격한 혈당 상승을 막아 체지방 축적을 방지하는 식사 순서 다이어트를 실천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식사할 때 채소를 가장 먼저 섭취해 식이섬유를 채운 뒤, 단백질을 거쳐 탄수화물을 맨 마지막에 먹는 방식이다.
철저한 식단과 더불어 건강한 아침 루틴도 눈길을 끈다. 조이는 매일 아침 레몬즙을 넣은 따뜻한 물 한 잔으로 하루를 시작, 유산균과 오메가3, 올리브유 등을 꼭 챙겨 먹는다. 레몬즙은 비타민 C 보충을 돕고, 올리브유와 오메가3는 필수 불포화지방산을 공급해 영양 균형을 맞춘다. 전문가들 역시 특정 단일 식품에 의존하기보다 전체적인 열량 조절과 규칙적인 운동을 병행하는 건강한 다이어트 습관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2014년 레드벨벳으로 데뷔해 ‘러시안 룰렛’, ‘빨간 맛’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낸 조이는 드라마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한 사람만’ 등을 통해 연기자로서의 입지도 탄탄히 다졌다. 그는 2021년 가수 크러쉬와의 공개 열애를 시작한 이후 현재까지 변함없는 애정을 이어오며 일과 사랑을 모두 잡았다.
김나래 기자 / 사진= 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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