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아미, 출산 9개월 만→♥이민우 똑 닮은 막내딸 공개…”아빠랑 붕어빵”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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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윤시은 기자] 신화 이민우의 아내 이아미가 생후 9개월 둘째 딸의 폭풍 성장 근황을 공개했다.
이아미는 지난 21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어느새 많이 큰 막내딸”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아미가 둘째 딸을 품에 안고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생후 9개월인 딸은 거울에 비친 자신의 얼굴을 한참 바라보는가 하면, 엄마가 하는 행동을 그대로 따라 하며 귀여운 매력을 드러냈다. 동글동글한 뒤통수와 사랑스러운 표정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무엇보다 오밀조밀한 이목구비와 표정까지 아빠를 쏙 빼닮은 모습. 이아미 역시 하루가 다르게 자라는 딸의 모습을 공개하며 흐뭇한 마음을 드러냈다.
그는 “이번 주도 고생 많았다. 내일은 어떤 하루를 지내볼까?”라고 덧붙이며 하루가 다르게 자라는 딸을 바라보며 앞으로 함께할 시간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이를 본 팬들은 “벌써 많이 컸네요” “민우 오빠 많이 닮았다” “이민우 붕어빵” “너무 예쁘고 귀엽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앞서 지난달 이민우 역시 둘째 딸의 근황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자신의 계정에서 “며칠 동안 고열, 감기, 열꽃까지 이제야 좀”이라는 글과 함께 딸의 근황을 알렸다. 감기와 고열로 고생했던 둘째 딸이 한층 회복된 모습이 전해지면서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민우와 이아미는 지난 3월 결혼식을 올렸다. 1979년생인 이민우보다 11세 연하인 이아미는 한국인 재일교포 3세로 알려졌다. 이민우는 지난해 이아미가 전남편과의 사이에서 낳은 7세 딸을 입양해 화제를 모았으며, 같은 해 12월 둘째 딸까지 품에 안으며 두 아이의 아버지가 됐다. 두 사람은 지난 6월 KBS2 ‘살림하는 남자들2’를 통해 신혼여행을 떠난 모습도 공개했다. 당시 대만을 찾은 이민우는 현지 역술가에게 “이르면 내년 하반기 아들이 생길 수 있다”라는 이야기를 듣고 기뻐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민우는 1998년 그룹 ‘신화’로 데뷔했다. 그는 ‘Brand New’ ‘Wild Eyes’ ‘I Pray 4 U’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그룹 활동을 이어왔다. 이후 이민우는 예능 등의 방송을 오가며 꾸준히 대중과 만나고 있다.
윤시은 기자 / 사진=이아미, 이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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