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 인맥’ 어디까지…강민경, 송혜교→고현정까지 시상식 방불케 하는 일상 공개 [RE:스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윤시은 기자] 그룹 ‘다비치’ 강민경이 정재형, 고현정, 송혜교, 엄정화, 김완선, 안신애 등 지인들과 함께한 근황을 공개하며 다채로운 일상을 전했다.
지난 10일 강민경은 자신의 계정을 통해 “근황”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헤어 스타일링을 받으며 촬영을 준비하는 듯한 모습이다. 어깨선이 훤히 드러나는 의상을 입은 그는 머리를 깔끔하게 틀어 올려 단정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옆모습에서는 날렵한 턱선과 오뚝한 콧날이 돋보였다.
지인들과 함께한 단체 사진도 눈길을 끌었다. 강민경은 정재형, 고현정, 송혜교, 엄정화, 김완선, 안신애 등과 함께 거울 앞에 모여 사진을 남겼다. 한자리에서 보기 쉽지 않은 유명인들이 한 장면에 담기면서 마치 시상식 참석자 명단을 보는 듯한 화려한 조합을 완성했다.

강민경은 검은색 민소매 의상을 입고 거울 앞에서 셀카를 찍기도 했다. 자연스럽게 머리를 묶은 그는 휴대전화를 손에 든 채 카메라를 바라봤다. 지인들과 함께 편안한 시간을 보내는 분위기도 사진 곳곳에서 느껴졌다.
수영장이 딸린 야외 공간에서 여유를 즐기는 장면도 포착됐다. 강민경은 노트북을 앞에 두고 시간을 보내는가 하면, 흰 티셔츠 위에 회색 후드 집업을 걸친 편안한 차림으로 일상을 보냈다. 직접 사진을 촬영하거나 운동을 하는 등 바쁜 일정 속에서도 자신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함께 담겼다.

이를 본 팬들은 “다비치 신곡 애타게 기다리고 있다” “신곡 기대 중” “날이 쌀쌀해졌다. 행사도 많은데 환절기 감기 조심해라” “너무 예쁘다” “나도 강민경의 지인이 되고 싶다” “아름다운 민경 씨” 등의 반응을 보였다. 특히 여러 유명 인사들과 함께한 사진에는 “인맥 대박”이라는 반응이 나오는 등 강민경의 폭넓은 친분에도 관심이 쏠렸다.
1990년생인 강민경은 2008년 이해리와 함께 다비치로 가요계에 데뷔했으며, ‘사랑과 전쟁 (Narr. 하하)’ ‘8282’ ‘안녕이라고 말하지마’ 등 여러 히트곡을 발표했다. 현재 159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채널을 운영하며 음악 활동은 물론 자신의 일상도 꾸준히 알리고 있다.
윤시은 기자 / 사진=강민경





![20년간 키웠는데…손녀, 치매 걸린 할머니 버리고 노후자금 빼돌렸다 (‘실화탐사대’)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10221334/CP-2022-0227-3964865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