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종에 피소’ MC몽, ‘명예훼손 혐의’ 와중 파격 행보…”10월 엑셀방송 준비 중”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최민준 기자] 가수 겸 프로듀서 MC몽이 명예훼손 혐의로 피소된 어수선한 상황 속에서도 자극적인 인터넷 방송 포맷인 ‘엑셀방송’ 도전을 공식 선언하며 특유의 마이웨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MC몽은 지난 2일 진행한 틱톡 라이브 소통 중 팬들에게 “10월 오픈을 목표로 엑셀방송을 준비하고 있다”며 새로운 방송 포맷 구상을 깜짝 공개했다.

MC몽은 지난 2일 진행한 틱톡 라이브 소통 중 팬들에게 “10월 오픈을 목표로 엑셀방송을 준비하고 있다”며 인디 방송계 진출 구상을 깜짝 공개했다. 엑셀방송은 여러 진행자가 실시간 후원금 경쟁을 벌이며 실적을 등수로 나타내는 서바이벌형 콘텐츠다.
앞서 신정환과의 라이브 매치 당시 “형 엑셀방송 가서 후원하는 거 봤다”고 짚어내며 신경전을 벌였던 그가, 신정환이 진행하는 엑셀방송 무대를 지켜본 뒤 직접 판을 깔겠다고 나선 셈이다. 콘서트 초대 거절로 “의리가 없다”며 서운함을 드러냈던 기싸움에 이어 이번엔 동일한 방송 콘텐츠로 맞불을 놓은 모양새다.

자신을 향한 형사 고소라는 중대한 악재에도 MC몽은 전혀 개의치 않는 모양새다. 고소 보도 직후 진행된 라이브 방송에서 그는 “고소를 한두 번 당해본 것도 아니고 별일 아니”라며 “앞선 두 차례 고소에서도 전부 무혐의를 받았다”고 특유의 태연한 여유를 부려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4년 만의 단독 콘서트 개최와 신곡 발매에 이어 신정환과의 의리 논쟁까지 연일 핫이슈를 몰고 다니는 MC몽이, 사법 리스크라는 거센 악재를 딛고 엑셀방송이라는 파격 카드를 강행할 수 있을지 대중과 방송가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
최민준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MC몽




![“7살 때 유치원 친구들 성교육” 박규리, ‘모태 여신’의 파격 과거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02224435/CP-2022-0227-39444781-thumb-240x160.jpg)
![지예은♥바타, 나란히 전한 결혼 소감.. “사랑이 뭔지 알려준 사람” [RE:스타]](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02222652/CP-2022-0227-39444122-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