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지예은♥바타, 나란히 전한 결혼 소감.. “사랑이 뭔지 알려준 사람” [RE:스타]

이혜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혜미 기자] 지예은과 바타가 오는 12월 결혼을 앞두고 예비부부의 행복을 직접 전했다.

지예은은 2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소중하고 귀한 약속이라 언제가 좋을지, 어떻게 말씀드려야 좋을지 고민하다 이렇게 소식을 전한다. 나 결혼한다”며 연인 바타와의 결혼을 공식화 했다.

그는 “언제나 내 편이 되어주고 힘이 되어주며 함께 누리는 행복을 알게 해준 사람”이라며 바타를 향한 애정을 전하곤 “지금까지 내 삶에서 결혼은 먼 이야기라고 생각하며 지내왔는데 평생 함께하고 싶은 사람이 생겼다”며 그와의 백년해로를 결심하게 된 이유를 덧붙였다.

아울러 “앞으로 서로에게 든든한 편이 되어주며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살아가겠다. 따뜻한 마음으로 응원하고 축복해 주시면 감사하겠다”며 인사와 당부도 전했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같은 시각 바타 역시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한결같은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신 분에게 내 인생의 새로운 소식을 전하고자 한다. 내게 가장 소중한 사람을 만나 결혼을 하려 한다”라는 내용의 글을 남기며 결혼 소식을 알렸다.

바타는 또 예비신부 지예은에 대해 “나를 있는 그대로 바라봐 주고 사랑해 주는 선물 같은 사람. 일밖에 모르고 살아온 내게 사랑이 뭔지 알게 해준 참 감사한 사람”이라고 칭하곤 “앞으로 서로 의지하며 알콩달콩 귀엽게 잘 살겠다. 보내주신 응원 만큼 더 베풀며 살아가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지예은과 바타는 오는 12월 12일 모처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 이들은 1994년생 동갑내기 커플로 지난 4월 열애 사실을 인정한 이래 달달한 공개연애 행보를 이어왔다.

이혜미 기자 / 사진 = TV리포트 DB, 지예은, 바타 소셜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부모님 휴대폰 속 단 한 명의 트롯 가수 사진만 평생 남겨야 한다면, 가장 끝까지 지워지지 않을 것 같은 사람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스타] 랭킹 뉴스

    • 홍서범, '子 외도 논란' 속 뜻밖의 근황.. 일산 집값 다룬 김구라 영상 관심
    • 손예진, '미남 아들' 뽐내고 후회.. "자식 자랑 꼴불견" [RE:스타]
    • 다나, 4년 공백 깨고 공개한 근황 "잊히고 싶었다" [RE:스타]
    • 김세의, '국민참여재판' 무산.. 김수현 측 "감정적 여론전 우려"
    • 고준희, 10년이나 고사했다는 그 예능…"물티슈로 살아남기 힘들다고 생각"→뭔가 했더니 [RE:뷰]
    • 이렇게 예뻐도 되나요?…오상진♥김소영, '생후 5개월→완성형 비주얼' 子 공개 [RE:스타]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이창동 신작 ‘가능한 사랑’, 베니스 비평가연맹상 수상… ‘황금사자상’ 한 발짝
      이창동 신작 ‘가능한 사랑’, 베니스 비평가연맹상 수상… ‘황금사자상’ 한 발짝
    • 이준영, 국제 콩쿠르 파이널 앞두고 괴한에 납치→총 맞고 ‘사망 위기’ (‘포핸즈’)
      이준영, 국제 콩쿠르 파이널 앞두고 괴한에 납치→총 맞고 ‘사망 위기’ (‘포핸즈’)
    • 서울,전주,경주도 아니다…외국 관광객 102만명이 몰린 한국 도시
      서울,전주,경주도 아니다…외국 관광객 102만명이 몰린 한국 도시
    • 골드만삭스가 삼성전자 대신 주가 63만원 간다 찍은 한국 기업
      골드만삭스가 삼성전자 대신 주가 63만원 간다 찍은 한국 기업
    • 이혼하면 잘살줄 알았는데…이제와서 인생 최대 실수가 이혼이라는 연예인
      이혼하면 잘살줄 알았는데…이제와서 인생 최대 실수가 이혼이라는 연예인
    • 유재석이 재발굴한…행사 싹쓸이하다 군입대 후 잊혀진 前 스타
      유재석이 재발굴한…행사 싹쓸이하다 군입대 후 잊혀진 前 스타
    • 서로의 집 비번까지 알고 드나들었는데…연애는 아니라는 남녀 연예인
      서로의 집 비번까지 알고 드나들었는데…연애는 아니라는 남녀 연예인
    • 해외에서 손예진, 수지를 이기고 한국 최고 미녀 1위한 미녀 여배우
      해외에서 손예진, 수지를 이기고 한국 최고 미녀 1위한 미녀 여배우
    • 얼마나 예뻤길래…조선왕조실록에 16번 등장한 역대급 미녀 기생
      얼마나 예뻤길래…조선왕조실록에 16번 등장한 역대급 미녀 기생
    • 시청률 60% 쓴 청순 섹시의 원조인 모든게 너무 완벽한 국민 여배우
      시청률 60% 쓴 청순 섹시의 원조인 모든게 너무 완벽한 국민 여배우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이창동 신작 ‘가능한 사랑’, 베니스 비평가연맹상 수상… ‘황금사자상’ 한 발짝
      이창동 신작 ‘가능한 사랑’, 베니스 비평가연맹상 수상… ‘황금사자상’ 한 발짝
    • 이준영, 국제 콩쿠르 파이널 앞두고 괴한에 납치→총 맞고 ‘사망 위기’ (‘포핸즈’)
      이준영, 국제 콩쿠르 파이널 앞두고 괴한에 납치→총 맞고 ‘사망 위기’ (‘포핸즈’)
    • 서울,전주,경주도 아니다…외국 관광객 102만명이 몰린 한국 도시
      서울,전주,경주도 아니다…외국 관광객 102만명이 몰린 한국 도시
    • 골드만삭스가 삼성전자 대신 주가 63만원 간다 찍은 한국 기업
      골드만삭스가 삼성전자 대신 주가 63만원 간다 찍은 한국 기업
    • 이혼하면 잘살줄 알았는데…이제와서 인생 최대 실수가 이혼이라는 연예인
      이혼하면 잘살줄 알았는데…이제와서 인생 최대 실수가 이혼이라는 연예인
    • 유재석이 재발굴한…행사 싹쓸이하다 군입대 후 잊혀진 前 스타
      유재석이 재발굴한…행사 싹쓸이하다 군입대 후 잊혀진 前 스타
    • 서로의 집 비번까지 알고 드나들었는데…연애는 아니라는 남녀 연예인
      서로의 집 비번까지 알고 드나들었는데…연애는 아니라는 남녀 연예인
    • 해외에서 손예진, 수지를 이기고 한국 최고 미녀 1위한 미녀 여배우
      해외에서 손예진, 수지를 이기고 한국 최고 미녀 1위한 미녀 여배우
    • 얼마나 예뻤길래…조선왕조실록에 16번 등장한 역대급 미녀 기생
      얼마나 예뻤길래…조선왕조실록에 16번 등장한 역대급 미녀 기생
    • 시청률 60% 쓴 청순 섹시의 원조인 모든게 너무 완벽한 국민 여배우
      시청률 60% 쓴 청순 섹시의 원조인 모든게 너무 완벽한 국민 여배우

    추천 뉴스

    • 1
      배우 형제 '부친상' 당했다…'母 별세' 2개월 만에 전해진 안타까운 소식 [할리웃통신]

      엔터 

    • 2
      공효진, 총 들고 이엘리야와 숨 막히는 육탄전...남편 정준원 '충격' ('유부녀 킬러')

      TV 

    • 3
      유명 女배우, 7세 연하 남아이돌과 '열애설'…과거엔 '이혼→마약→위약금만 180억' [룩@글로벌]

      엔터 

    • 4
      뒤늦게 알려진 소식…유명 감독 겸 배우, 뇌경색 쓰러져 긴급 입원→"현재 빠르게 회복" [룩@글로벌]

      해외 

    • 5
      '슈스케' 신지수, 2년 반 열애 끝 19일 결혼 "함께 할 때 따뜻한 사람" [RE:스타]

      이슈 

    지금 뜨는 뉴스

    • 1
      이아영, ♥심규덕과 '1억 재혼식' 뒤 털어놓은 속내…"원래는 스몰웨딩 하길 원해" [RE:스타]

      엔터 

    • 2
      '신세계家' 애니, 재테크 수업 중 '2조 8천억 당첨' 얘기에 "대박"→현실 반응 나왔다 [RE:뷰]

      엔터 

    • 3
      정형돈, 학부모 악성 민원 사례에 소신 발언 "홈스쿨링 하시라" [RE:뷰]

      이슈 

    • 4
      '이하정♥' 정준호, 100억 대저택→'300만 원 명품' 든 딸까지…초호화 일상 [RE:스타]

      엔터 

    • 5
      세븐틴 호시, 군 복무 중 무릎 부상 "십자인대 완전 파열 진단, 회복에 집중"

      이슈 

    공유하기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