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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만 7번→앞트임 복원’ 女배우, 드디어 미모 되찾았다…”이 얼굴이 40대라니” [RE:스타]

김도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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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도현 기자] 배우 강예원이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독보적인 동안 미모와 함께 청량한 매력이 가득한 근황을 전하며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강예원은 지난 15일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중국에서 좋은 경험 하고 왔어요. 우리 모두 화이팅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이국적이면서도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한층 더 화사해진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이날 누리꾼들의 시선을 모은 것은 파격적인 스타일 변화였는데, 강예원은 이마를 완전히 덮는 풀뱅 앞머리에 길게 늘어뜨린 생머리 스타일로 한층 세련되고 풋풋한 비주얼을 완성했다. 게시물을 접한 팬들은 “40대가 믿기지 않는 미모”, “바로 현역 걸그룹으로 데뷔해도 될 듯”, “언니 피부 대체 무슨 일” 등 긍정적 반응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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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강예원은 여러 예능 프로그램과 개인 채널에서 자신의 성형 수술 이력을 솔직하게 털어놓기도 했다. 지난달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한 그는 친한 지인의 제안으로 과거에 다소 아쉬움이 남았던 눈 앞트임 복원 수술을 받게 되었다고 고백했다. 그는 이를 포함해 총 7번의 성형을 거쳤음을 쿨하게 인정하며, 내숭 없는 솔직하고 털털한 매력으로 팬들의 뜨거운 응원과 공감을 자아냈다. 

강예원은 지난 2001년 SBS 드라마 ‘허니허니’로 화려하게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천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해운대’를 비롯해 감동을 선사한 ‘하모니’, 그리고 개성 넘치는 액션을 보여준 ‘조선미녀삼총사’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해 왔다. 

김도현 기자 / 사진=강예원,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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