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하상은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한 누리꾼과 나눈 대화를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장성규는 15일 개인 계정을 통해 “내 미담은 내가 퍼뜨린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팔로워에게서 온 메시지 내용이 담겨 있다. 팔로워는 “저희 아버지가 방송국 차 운전하시는 분이었는데 저희 아빠한테 엄청 오랫동안 살갑게 잘해주셨다고 감사합니다”라며 운을 뗐다. 이어 그는 “아빠랑 가족끼리 얘기 중인데 (장성규) 얘기 나왔는데 아빠가 엄청나게 칭찬하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연예인 중에 제일 인간적이고 좋은 분”이라고 덧붙이며 장성규에 대한 미담을 전했다. 이에 장성규도 “에구 아버님께 감사의 마음 전해드려주세요 감동”이라며 감사 인사를 전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팔로워들과의 메시지 내용을 공유하는 장성규의 이러한 행보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지난 14일에도 한 누리꾼과 나눈 메시지 내용을 공개했다. 팔로워는 “테니스 vs 꼬꼬무 하차 둘 중 고른다면?”이라며 밸런스 게임을 시작했고, 이를 본 장성규는 “뭐여 당연히 테니스지 ‘꼬꼬무’ 하차를 왜 선택함”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누리꾼은 큰 웃음과 함께 “존경해 형”이라고 답했고, 장성규 역시 “진짜 내가 해본 밸런스 게임 중에 젤 쉬웠음”이라며 소감을 전했다. 그는 최근 테니스에 대한 열정을 드러내며 각종 대회에 출전해 지난달에는 ‘제10회 속초시 설악산배 전국 동호인 테니스대회’ 챌린저 부에서 3위를 수상한 바 있다. 또한 그는 최근 개인 계정과 채널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장성규는 2011년 JTBC 소속 아나운서로 활동을 시작했으며 2019년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전향했다. 이후 그는 SBS TV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JTBC ‘방구석 1열’, Mnet ‘로드 투 킹덤’ 등에 MC로 출연하며 다방면에서 활약 중이다.
하상은 기자 / 사진=TV리포트 DB, 장성규




![‘억까’ 시달린 장원영, 공항 특혜→팔짱 논란에도 ‘럭키비키’…”진실은 드러나기 마련”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7154727/CP-2022-0227-38884825-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