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손예진, 오키나와 이어→美 LA서도 목격담 터졌다…’AI 비주얼’ 3살 子와 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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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배효진 기자] 배우 현빈과 손예진 부부가 아들과 함께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가족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온라인상에서는 지난 8일 현빈·손예진 가족이 로스앤젤레스 자연사박물관과 전시 공간을 둘러보는 사진이 확산됐다. 공개된 사진 속 현빈은 흰색 민소매 티셔츠와 반바지, 모자를 착용한 편안한 차림이었고, 손예진 역시 반팔 티셔츠와 청 반바지, 선글라스를 매치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주변 시선을 크게 의식하지 않은 채 2022년생 아들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이번 여행에 앞서 지난달 25일에는 일본 오키나와에서 이들 가족 목격담이 전해진 바 있다. 당시 한 누리꾼은 자신의 계정을 통해 “현빈과 손예진 아들이 마치 AI로 합성한 것처럼 예뻤다”며 “제가 살면서 본 사람 중 가장 아름다웠다”고 적었다. 또 다른 누리꾼은 “아내에게 ‘저기 아기 너무 예쁘다’고 말했다”며 “부모님은 잘 보이지 않고 아이만 보여서 계속 바라봤다”는 후기를 전해 화제를 모았다.

현빈과 손예진은 2018년 영화 ‘협상’으로 처음 호흡을 맞춘 뒤 이듬해인 2019년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다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고, 2021년 공개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22년 3월 결혼식을 올렸으며 같은 해 11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결혼 후에도 두 사람은 해외에서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종종 목격되며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 미국 여행 역시 자연스러운 차림으로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 알려지면서 이목을 끌었다.
배효진 기자 / 사진= 온라인, 손예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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