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원인 불명’ 고열로 병원行→뇌 검사 결과…”간 수치 비상, 한 달간 금주” [RE:뷰]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배효진 기자] 가수 브라이언이 원인 불명의 고열로 입원 치료를 받은 뒤 현재 건강 상태를 공개했다.

지난 7일 채널 ‘더브라이언’에는 ‘”죽다 살아났습니다’ 치솟은 간 수치에 뇌 검사까지. 과로하다 쓰러진 브라이언 강제 휴식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핼쑥해진 얼굴로 카메라 앞에 선 그는 “사실 제가 최근에 면역력이 많이 떨어져서 병원에 있었다. 어제 퇴원했다”고 근황을 소개했다. 영상 자막에는 원인 불명의 고열로 5일 동안 입원해 각종 검사를 받았으며, 뇌 검사까지 진행했다는 내용도 담겼다.

브라이언은 과로가 건강 악화의 원인 중 하나였다고 돌아봤다. 그는 퇴원 후 집에서 충분한 휴식을 취하기 위해 이른바 ‘홈캉스’를 계획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검사 결과 간 수치가 정상 범위를 벗어나면서 “나 지금 한 달 동안 술 못 먹는다. 간 수치가 너무 높다고 한다”며 당분간 금주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그는 “병원에 있는 동안에도 그렇고, 집에 와서도 술을 버릴지 생각했었다. 사람이 아프니까 건강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더라”며 “아예 끊을 수는 없겠지만 당분간은 술이 안 당긴다”고 털어놨다. 이어 병상에 누워 있을 당시를 떠올리며 “하나님, 저 아직 죽으면 안 된다. 집 지은 지 1년 조금밖에 안 넘었다. 50년만 더 살게 해달라”고 기도했던 순간도 공개했다.

앞서 지난 22일 브라이언은 계정을 통해 “드디어 퇴원했다”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붉은색 티셔츠와 검은색 모자를 착용한 채 엄지를 치켜세우며 환하게 웃는 모습으로 건강을 회복한 근황을 전했다. 앞서 같은 달 18일 두통과 식은땀 증세로 입원해 혈액검사와 소변검사, CT 촬영 등 정밀 검사를 받았다고 알렸으며, 병원복 차림으로 링거를 맞는 모습도 공개해 팬들의 걱정을 산 바 있다.
배효진 기자 / 사진= 채널 ‘더브라이언’, 브라이언




![‘김준호♥’ 김지민, 임신 19주 차에도 명절 시집살이?…재료 손질부터 튀김까지→”예쁨 받는 며느리 될 테야” [RE:스타]](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23174125/CP-2022-0227-39943877-thumb-240x160.jpg)
![‘인턴’·’타짜’·”암살자(들)’, 연휴에 대격돌…이번 추석에 뭐 볼까?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23173257/CP-2022-0227-39943761-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