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엄마 맞아? 손연재, 출산 후에도 선명한 등근육…’美친 레깅스 자태’ 감탄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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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최민준 기자]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출산 후에도 변함없이 탄탄하고 건강한 몸매를 선보이며 철저한 자기관리의 정석을 보여줬다. 한 아이의 엄마가 된 후에도 현역 시절 못지않은 완벽한 체형을 유지하는 근황이 전해져 대중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손연재는 3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운동하고 결국 쌀국수 엔딩”이라는 글과 함께 일상의 순간이 담긴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 속 손연재는 운동복 차림으로 외출에 나선 모습으로, 높게 묶어 올린 포니테일 헤어스타일을 연출해 특유의 청순하면서도 활력 넘치는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작은 얼굴과 또렷한 이목구비, 그리고 날렵한 턱선은 그가 여전히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유지하고 있음을 고스란히 증명했다.

무엇보다 눈길을 끈 것은 손연재의 완벽한 피지컬이었다. 등이 시원하게 드러나는 홀터넥 디자인의 민소매 운동복과 타이트한 레깅스를 매치한 그는 군살을 전혀 찾아볼 수 없는 슬림하고 탄탄한 몸매를 고스란히 드러냈다. 과감하게 오픈된 등 라인 위로 자리 잡은 매끈한 뒤태와 선명하게 갈라진 등근육은 꾸준한 운동량이 아니고서는 만들어지기 힘든 건강미를 보여주었다. 지난해 아들을 출산한 어머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늘씬한 체형을 유지하는 모습은 팬들의 부러움을 사기에 충분했다.

육아와 일상을 병행하는 고된 환경 속에서도 정성을 다해 몸을 가꾸는 그의 소식에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는 상황이다. 앞서 손연재는 지난 2022년 9세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백년가약을 맺은 뒤 지난해 득남 소식을 전하며 축복을 받았다. 최근에는 서울 용산구 이태원 소재의 단독주택을 약 72억 원에 전액 현금으로 매입해 이사를 준비 중이라는 소식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든든한 가정을 꾸린 뒤 일과 사랑, 자기관리까지 어느 것 하나 놓치지 않는 손연재의 행보에 격려와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최민준 기자 / 사진= 손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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