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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배효진 기자] ENA·SBS Plus ‘나솔사계’ 출연자 장미가 출산 소식과 함께 갓 태어난 아이의 모습을 공개했다.

10일 장미는 개인 계정에 갓 태어난 아들의 사진을 올리며 육아의 시작을 알렸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엄마를 닮은 듯한 또렷한 이목구비를 가진 아기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출산 직전 근황도 전해졌다. 그는 지난 9일 “수호천사 놀이하며 입원”이라는 문구와 함께 병원으로 향하는 장면을 공유했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지인들과 팬들은 “순산 기원합니다”, “힘내세요!”, “무사히 잘 다녀오세요” 등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장미는 지난 1월 결혼과 임신 사실을 동시에 공개하며 새출발을 알린 바 있다. 당시 그는 “‘나솔사계’ 출연 이유는 분명했다. 결혼을 진심으로 원했고 꼭 엄마가 되고 싶었기 때문”이라며 속내를 털어놨다. 그러면서 “(예비신랑과) 약혼식과 혼인신고를 모두 마쳤고 소중한 축복도 함께 찾아왔다”고 전했다. 예식 일정과 관련해서는 “2027년 결혼식 한다. 식장은 잡았고 순금이(태명) 낳고 슬슬 준비하려고 한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앞서 장미는 지난해 10월 방송된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순수남 특집에서 27기 영식과 최종 커플이 됐지만 실제 연애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이후 각자의 삶을 이어온 가운데 장미는 새로운 인연을 만나 가정을 꾸렸고, 이번 출산 소식으로 또 다른 인생의 전환점을 맞게 됐다.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배효진 기자 / 사진= 장미,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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