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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최민준 기자] ‘채널A’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하트시그널 시즌2’ 출신 배우 임현주가 사랑스러우면서도 반전 넘치는 매력을 드러내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임현주는 지난 8일 자신의 계정에 특별한 문구 없이 일상 속 순간들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현주는 화사한 보라색 수영복을 착용한 채 가녀린 어깨와 쇄골 라인을 과감하게 드러내며 군더더기 없는 슬림한 몸매를 선보였다. 여리여리한 체구에도 불구하고 탄탄하면서도 건강미 넘치는 보디라인을 보여주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임현주는 고유의 트레이드 마크인 짧은 단발머리와 상큼한 눈웃음으로 발랄한 분위기를 풍겼으며, 완벽한 자태와 특유의 러블리한 매력이 조화를 이뤄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사랑스러움의 의인화다”, “정말 예쁘다”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최근 부산 여행을 다녀온 임현주는 대중에게 친근한 매력을 보여주기도 했다. 그는 지난달 30일 개인 계정에 “부산에서 엄청 먹었다아이가~”라는 유쾌한 글과 함께 현지 곱창집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나 조개구이, 피자 등 다양한 먹방 사진을 올려 침샘을 자극했다. 또한 아름다운 부산 밤바다를 배경으로 찍은 사진에서는 여전히 청순하고 가녀린 자태를 뽐내며 화제를 모았다.

지난 2018년 채널A ‘하트시그널2’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 임현주는 이후 본격적으로 배우로 전향해 활동 반경을 넓혀왔다. 드라마 ‘백수세끼’, ‘오늘도 사랑스럽개’, ‘나는 최애를 고르는 중입니다’ 등 여러 작품에 출연하며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그는 지난해 연극 무대까지 처음으로 도전하며 다채로운 스펙트럼을 입증하고 있다. 일상과 연기 활동 모두에서 자신만의 독보적인 색깔을 구축해 나가는 임현주의 향후 행보에 기대감이 고조된다.
최민준 기자 / 사진= 임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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